블로그
- ♠2017년 3월의 책기록♠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11~13 8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기욤 뮈소 12 9 카피책 정철 13 10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13~16 11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신경숙
- 엄마와 나, 책 추천 5권 01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저 소설은 시골에서 올라온 엄마가 서울역에서 남편의 손을 놓쳐 실종되면서 시작합니다.
- 신경숙, 아름다운 그늘 인간에게는 자신만의 폐허가 있기마련이다. 나는 그 인간의 폐허야말로 그 인간의 정체성이라고 본다. 아무도 자신의 폐허에 타자가 다녀가길 원하지않는다. 이따금 예외가 있으니 사랑하는 자만이 상대방의 폐허를 들여다 볼 뿐이다. 그 폐허를 엿본 대가는 얼마나 큰가. 무턱대고 함께있어야하거나
- 인사이트 2010 특별 리포트 인사이트2010 특별 리포트 누니엘 루비니,마라티르마하마드,쑹홍빙,정명훈,신경숙, 황석영,이문열 등 글로벌 리더 37인의 범세계적 이슈에대한 통찰 이 책은 T.I.M.E(Technology 2009년 5월 27~28일 양일간 Story-A New Chapter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2009의 내용을 바탕으로 엮은 책입니다. 1.이야기, 디지털 시대를 살다 황석영,신경숙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신경숙 *제목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작가 - 신경숙 *펴낸곳 - 문학동네 *발행일 - 2010년 6월 < 3.
- 신경숙 <외딴방> 중에서 "니가 작가라면 그런 문제들을 외면해선 안 돼. 그 쿠데타가 결국은 광주 일도 불러온 거야. 무시무시한 일이지." . . ...... 몰라, 오빠. 나는 그런 것들보다 그때 연탄불은 잘 타고 있었는지, 가방을 챙겨들고 나간 오빠가 어디 길바닥에서나 자지 않았는지,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하
- 말해질 수 없는 것들 / 신경숙 소설 내가 살아보려 했으나 마음 붙이지 못한 헤어짐들, 슬픔들, 아름다움들, 사라져버린 것들, 과학적인 접근으로는 닿지 못한 논리 밖의 세계들, 말해질 수 없는 것들, 그런 것들, 이미 삶이 찌그러져버렸거나,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익명의 존재들에게 생기를 불어넣고 싶은 욕망, 도처에 어른거리
-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제목 - [엄마를 부탁해] *작가 - 신경숙 *펴낸곳 - 창비 *발행일 - 2011년 5월 < 아무도 모른다 > 이름: 박소녀 생년월일: 1938년 7월 24일생(만 69세
- 세계 3대 문학상 최종후보라고 해서 읽어본 "채식주의자" - 한강 저 지난 2012년에는 '엄마를 부탁해'라는 작품이 수상된 사례가 있다고 하는데,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는 책을 펼친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끝까지 다 읽은, 내 인생에
- 한국 엄마와 핀란드 엄마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였다. 처음엔 부담스럽고 망설여졌다. 전문 번역가가 아닌 데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