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후란
인물김후란(金后蘭, 1934년 12월 26일 ~ )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세례명은 크리스티나이다.
- 직업
- 시인
- 출생일
- 1934년 12월 26일
- 출생지
- 대한민국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 연꽃 - 김후란 연꽃 - 김후란 霞光 어리어 드맑은 눈썹 곱게 정좌하여 九天世界 지탱하고 世情을 누르는 정갈한 默禱 닫힌 듯 열려 있는 침묵의 말씀 들린다
- 밤하늘에 / 김후란 밤하늘에 / 김후란 문득 저 아득한 밤하늘에 신비의 눈길 던진다.
- 떠나가는 시간 / 김후란 떠나가는 시간 / 김후란 살아가는 길에 떠나감이 없다면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없다면 그래, 인생은 눈부심의 순간들이지만 가슴 뜨거운 얽힘이 있어 서로를 잊지 못하네 그리운 날들 그리운
- 슬픔에 대하여 / 김후란 슬픔에 대하여 / 김후란 아무도 나에게 말하지 않았다 아픔보다 더 깊은 게 슬픔이란 걸 세월의 이끼 같은 슬픔이 그리움이란 걸 아득히 높은 산 바위 위에 홀로 피어 한여름 분홍 꽃망울
- 기쁨과 사랑 / 김후란 기쁨과 사랑 / 김후란 우리의 아침은 바람이 먼저 노크를 한다 그 이름 기쁨 정다운 햇살이 고개를 들이민다 그 이름 사랑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기쁨과 사랑이 찾아준 우리들의 아침은
- 사랑의 말 / 김후란 사랑의 말 / 김후란 빛나는 아침 햇살 창문을 노크한다 은혜로운 시간의 시작이다 날마다 새롭게 찾아오는 오늘을 감사하며 사랑으로 만난 우리 깊은 인연을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가까워
- 사랑 / 김후란 집을 짓기로 하면 너와 나 둘이 살 작은 집 한 채 짓기로 하면 별 바다 바라볼 창 꽃나무 가꿀 뜰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고 네 눈 속에 빛나는 사랑만 있다면 둘이 손잡고 들어앉을 가슴만 있다면
- 새벽 창을 열다 / 김후란 새벽 창을 열다 / 김후란 어둑새벽 창을 열다 쏘는 듯 신선한 바람 부드러운 햇살 깨끗한 눈뜨임에 감사하며 오늘도 하루가 시작된다 고요함 속으로 걸어오는 발자국 소리 존재하지 않는
- 비가 오면 - 김후란️ . - 김후란 (1934~) 서울 출생 서울대 사범대학.
- ~ 해님이읊는시 455 ~ 감 허영자 ㆍ1938년 함양군 휴천면 출생 ㆍ 아버지 임지 따라 부산으로 이사 ㆍ1951년 부산 중앙초등학교 졸업 ㆍ1961~62년 박목월 선생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 와 으로 등단 ㆍ1963년 김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