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경
인물은희경(殷熙耕, 1959년 10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났고, 숙명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하였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부문에 《이중주》가 당선되면서 등단했고, 같은해 첫 장편소설《새의 선물》로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서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1997년에는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걸기》로 동서문학상을, 1998년에는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직업
- 소설가
- 출생지
- 전라북도 고창군
- 장르
-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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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시간의 감촉, 은희경 얼마 전에 은희경 작가의 책을 읽었다고 했는데요, 그 후로 평산책방 유튜브에 은희경 작가님이 나왔더라구요. 운동하면서 평산책방에 은희경 작가님 나온 영상을 보다가 결국은 은희경 작가님의 새 작품 시간의 감촉을 구매해서 읽었지 말입니다.
- 은희경 "그거 그때 거기서 그러려다 말았는데 그건 좀 그랬잖아." 아침놀이 설렘으로 빛난다면, 저녁놀은 지나온 시간이 빚어낸 풍성함으로 아름답다. 사랑하고, 미워하고, 용서하고... 삶을 온전히 받아들여 가는 과정을 거쳐온 인생 60대야말로 저녁놀을 닮은 시간이 아닐까. 은희경이 오랜 세월 쌓
- 은희경 초원의 빛은 바래고 청춘의 찬란함이 지나갔을지라도 그 뒤에 남은 깊은 여운 속에서 또다시 살아갈 힘을 발견하게 된다. 여전히 새로운 '첫'은 찾아온다.
- 시간의 감촉 - 은희경 다른 시간대에 다른 위치에서 찍은 두 사진. 감정이란 걸 지니지도 않은 그저 존재할 뿐인 책도 이렇게 시간의 영향을 받아 달라보이는데 하나하나 이름 붙이기도 불가능한 감정들과 수많은 변화를 거치며 살아가는 인간을 제대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다는 확신보다 더 허황된 신념이 있을까? 일단
- 타인에게 말 걸기, 은희경 바로 은희경 작가의 타인에게 말 걸기였어요. '타인에게 말 걸기'는 예전 1996년에 나온 책이고 이 책은 2026년 개정판입니다.
- 시간의 감촉 : 은희경 장편소설 소멸이 아닌 시간의 계주 소설가 은희경의 신간 장편소설 문학동네 [시간의 감촉]입니다 "한 사람의 몸안에는 수많은 장소와 시간이 들어 있다." 네. 그 장소와 시간으로 때로는 행복하고 때로는 아픕니다. '장편'소설이긴 하지만 스토리가 그다지 길지않아서 '장편'으로 느껴지지 않아요 시간의 감촉 소설 키워드는 (제
- 은희경 새의 선물 리얼리뷰(줄거리, 키워드, 총평) 은희경 작가의 새의 선물은 12살 소녀 진희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어른들의 세상을 다소 냉소적으로 바라보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은희경 작가가 처음 등단할때 낸 책의 새의 선물인데 그때 당시에 100만부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 [BR.2051] 지난 온 시간의 감촉들 _ 시간의 감촉 (by 은희경) 은희경 작가의 신작이다. 읽던 책을 잠시 두고 먼저 읽기 시작했다. 안나, 경선, 다은, 다니엘... 안나와 경선은 자매다. 1년이 채 차이 나지 않는 자매.
- 시간의 감촉, 은희경, 문학동네(2026) 안나와 경선. 십일 개월 육 일 차이가 나는 자매. 그러므로 둘 다 겨울 출생일 수밖에 없는. 어깨가 떡 벌어진 아기라서 아들일 거라 짐작했지만, 딸이어서 실망을 안겨준 첫째 안나. 큰 체구, 손, 발 모두 친할머니에게 물려받은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 순간이나마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기대
- 어른이 되기를 거부한 열 두살,은희경 새의 선물 /교회옆빵집 어른이 되기를 거부한 열 두살 /은희경 새의 선물 1995년 문학동네 소설상으로 세상에 나온 은희경의 새의 선물 작가의 초기 작품은 가히 독보적이었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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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쉽지 않아서 할 얘기가 생겼다 #시대목격 #은희경 #소설가 #작가 #새의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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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수) - [장류진의 책갈피] 은희경 "장미의 이름은 장미" with 소설가 장류진 / [오늘, 이 책] 시리 허스트베트 "유령 이야기" with 김유리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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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1937년생 김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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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대석 - 냉철하지만 따뜻하게, 세상을 껴안다- 은희경 소설가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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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대석 - 냉철하지만 따뜻하게, 세상을 껴안다- 은희경 소설가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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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밤중 주진우] 새의 선물 은희경 작가 XX이 재미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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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은희경) [tbs TV]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 6회(11/9토 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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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북로장생] #92 은희경'빈처'[2] 가정주부의 요통 예방 및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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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북로장생] #91 은희경'빈처' 가정주부의 요통 예방 및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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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밤중 주진우] 오늘은 베스트셀러 작가, 은희경님을 모셨습니다.
뉴스
- 장편소설 『시간의 감촉』 은희경 “우리 인생은 왜 이렇게 흘러왔을까…몸에 새겨진 인생과 사랑의 시간들” [김용출의 문학삼매경] 부모 모두 돌아가셨으니 이제 죽음의 순번이 나에게 왔구나. 십년 전 홀로 남은 어머니마저 작고하자, 장녀인 그는 자신이 마침내 죽음의 순번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이상 어머니 세대의 이야기가 아닌, 당사자로서 죽음이나 소멸을 실감한 순간이었다. 사실 그는 이미 그 몇 해 전
- 내달 문학주간 '곁눈질' 행사 개최…김애란·은희경·정호승 등 참여 ;20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문학주간 행사인 ‘곁눈질’을 연다고 19일 밝혔다.사진=아르코문학주간은 작가와 독자 간 만남의 장으로, 올해 행사에는 김애란, 김초엽, 은희경
- 김포시, 9월 5~6일 '2026 김포 독서대전' 개최 야외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북콘서트와 AI 체험존, 출판사 연계 북페어, 시민주도 독서체험프로그램, 어린이 입체낭독극, 'AI시대 도서관에서 답을 찾다' 전시 등이 마련된다.9월 5일에는 은희경
- KT, 장기고객 1200명 독서·영화 행사 초청 은희경 소설가와 김
- 김포시, 2026 김포 독서대전 사전 접수 프로그램 모집 사전 접수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사전 접수 대상은 북콘서트와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 입체낭독극, 공연이 있는 개막식 등이다.북콘서트에서는 다음달 5일 은희경
- '텍스트힙' 열풍 속…거장들이 돌아왔다 이달 천명관과 은희경 등 거장 작가들의 신작도 잇따라 출간됩니다. 이따끔 기자입니다.
- KT, 영화 '부활남' 시사회에 장기 가입자 1000명 초청 읽는 미래'는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컨퍼런스로, AI 시대 독서와 인문학의 가치를 주제로 은희경 소설가,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신형철 문학평론가 신형철, 안나 로슬링 데이터 전문가
- 은희경이 응시한 ‘몸의 시간’ 이는 소설가 은희경(67)에게도 마음 들뜨는 일이었다. 비록 공연장을 찾진 못했지만, 오랜 팬의 아쉬움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소설 ‘시간의 감촉’(문학동네)에 녹아들었다.
- 취향도 유머도 고집도 제각각 예순다섯 자매, 세상에 뛰어들다 이는 소설가 은희경(67)에게도 마음 들뜨는 일이었다. 비록 공연장을 찾진 못했지만, 오랜 팬의 아쉬움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소설 ‘시간의 감촉’(문학동네)에 녹아들었다.
- 오픈런 서국의 그늘…탈락한 출판사들의 작은 도서전 은희경, 김애란, 정보라, 백수린 등 작가들이 참여하고, 배우 김신록과 뇌과학자 장동선은 '인간과 인공지능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