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익

인물

이원익(李元翼, 1547년 12월 15일(음력 10월 24일, 율리우스력 12월 5일)~1634년 2월 26일)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공려(功勵), 호는 오리(梧里)이다. 태종의 서자였던 익녕군(益寧君) 치(袳)의 4세손이며, 영의정을 지낸 정창손의 외후손이다. 1569년(선조 2년) 문과에 급제하여 대사헌과 호조·예조·이조 판서, 의정부 좌의정 등을 지내고 관직이 의정부 영의정에 이르렀다. 임진왜란 때 의주로 몽양가는 선조를 호종하여 충근정량효절협책호성공신 2등(忠勤貞亮効節協策扈聖功臣二等)에 녹훈되고, 완평부원군(完平府院君)에 봉작되었다.

출생지
조선 경기도 금천현 서면
학력
1569년 별시문과에 병과 급제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