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복

인물

이항복(李恒福, 1556년 11월 16일~1618년 7월 4일(음력 5월 13일))은 조선 승정원(대통령비서실) 동부승지(국토교통부) 겸 당상관(국장급 공무원) 등을 거쳐 조선 의정부 영의정(국무총리) 직책을 지낸 조선 중기의 문신·정치가·시인·작가이다. 주로 잘 알려져있는 오성과 한음 대감 중 '오성'이다. 본관은 경주, 자는 자상(子常), 호는 백사(白沙)·필운(弼雲)·청화진인(靑華眞人)·동강(東岡)·소운(素雲), 시호는 문충(文忠)이다. 우참찬(右參贊)을 지낸 이몽량(李夢亮)의 아들이며, 도원수 권율의 사위이다. 경주 이씨(慶州 李氏) 백사공파(百沙公派)의 파조(派祖)이다.

출생지
조선 한성부 건천동 (현재 충무로)
학력
1580년 문과 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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