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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T 소형준·KIA카스트로, 7월 투타 WAR 1위...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T의 토종 에이스 소형준과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2026 KBO리그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소형준, 타자 부문 수상자로 카스트로를 선정했다
- KT 소형준·KIA 카스트로, 7월 투타 WAR 1위…‘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프로야구 KT 위즈의 토종 선발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자로 소형준과 카스트로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를 기준으로 타자와 투수 1명씩 선정한다.투수 부문에선 소형준이 월간 WAR 1.27로
- 프로야구 2026 시즌 이적생 중간 성적표…승자는 WAR 1위 최원준 저점 매수한 KT 지난해 프로야구 KT가 지갑을 열 때만 해도 ‘패닝 바잉’(panic buying)인 줄 알았다. 적어도 전반기만 보면 ‘똘똘한 한 채’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올 시즌 KT에 새 둥지를 튼 외야수 최원준(29) 이야기다.최원준은 프로야구 전반기를 타율 1위(0.363)로 마쳤다. OP
- '여름 폭주' 거포 마법사... 홈런왕·우승 다 잡을까? 2026 KBO리그 후반기에서 절정의 기세(12승 1무 1패)로 선두 자리를 꿰찬 kt 위즈의 중심에는 단연 외국인 거포 샘 힐리어드가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9홈런 26타점을 몰아치며 삼성 김지찬을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리그 월간 MVP로 최종 선정됐다. kt 외국인 타자의 월간 MVP 수상은 2020시즌
- '여름 폭주' 거포 마법사... 홈런왕·우승 다 잡을까? 2026 KBO리그 후반기에서 절정의 기세(12승 1무 1패)로 선두 자리를 꿰찬 kt 위즈의 중심에는 단연 외국인 거포 샘 힐리어드가 있다. 특히 지난 7월에는 9홈런 26타점을 몰아치며 삼성 김지찬을 제치고 2026 신한 SOL KBO리그 월간 MVP로 최종 선정됐다. kt 외국인 타자의 월간 MVP 수상은 2020시즌
- ABS 해법 찾아낸 고영표... 잠수함 선발이 살아남는 방법 kt 위즈 잠수함 선발투수 고영표가 2026 KBO리그 후반기 첫 등판에서 에이스다운 호투를 보였다. 올시즌 현재(7/19 기준) 고영표는 총 17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점 4.16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 2.6을 기록 중이다.
- ABS 해법 찾아낸 고영표... 잠수함 선발이 살아남는 방법 kt 위즈 잠수함 선발투수 고영표가 2026 KBO리그 후반기 첫 등판에서 에이스다운 호투를 보였다. 올시즌 현재(7/19 기준) 고영표는 총 17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점 4.16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 2.6을 기록 중이다.
- '타율·안타 선두 질주' 최원준, 대박이 된 kt의 48억 투자 지난 시즌 최종 타율 0.242의 부진을 겪은 최원준이 kt 위즈와 4년 최대 48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맺자 구단이 오버페이했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 역시 3.84로 홈런 1위인 오스틴(LG 트윈스)과 선두를 다투고 있다.
- '타율·안타 선두 질주' 최원준, 대박이 된 kt의 48억 투자 지난 시즌 최종 타율 0.242의 부진을 겪은 최원준이 kt 위즈와 4년 최대 48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맺자 구단이 오버페이했다는 의견이 대세였다.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 역시 3.84로 홈런 1위인 오스틴(LG 트윈스)과 선두를 다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