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특집] "입술에 피가..." 광주에서 본 외국인에 감동한 두 기자
또한 두 사람이 포착한 미국인 팀 원버그(
Tim
Warnberg, 당시 25세)도 마찬가지였다. 최루탄 뚫고 들것 든 팀과 시민들 위 사진의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이가 팀, 하얀
의사
가운을 입은 이가 노 기자다.
www.ohmynews.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