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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테토남 '히맨 He-man' aka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2026), [와일드 씽]과 맞짱뜨다. Laika 출신 트래비스 나잇 감독이라 기대가 굉장히 큼 쉽게 말해, 주인공 이름조차도 테토인 히맨 He-Man 입니다. 히맨이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의 메인 캐릭터란 사실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몇 편의 예고편을 보고, 약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풍의 갑툭튀 아류작 같았는데, 감독 이름을 보고 , 180도 태도가 바뀌면서 완전히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 이유는?
- 매튜 본, 백조의 호수 (LG아트센터 공연후기) 보자마자 반했던 매튜 본, 백조의 호수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를 언제 처음 봤으려나. 아마도 2011년? 보자마자 반했다. 이건 뭐야, 싶었다. 발레가 이래도 되는 건가. 정말 꼭 보고 싶었는데. 찾아 보고 챙겨 보고, 백조의 호수는 못 보고 영상물로 매튜 본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