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그룹

심형래(1958년 2월 21일~)는 대한민국의 희극인이자 영화감독 · 영화배우로, 예명은 사용하지 않았다(본관은 청송). 대표작으로는 코미디 연극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동물의 왕국》, 영화 《영구와 땡칠이》, 《디워》 《용가리》, 《티라노의 발톱》 등이 있다. 서울 출신으로 1976년 연극배우로 데뷔하였으며 1981년 뮤지컬배우로 데뷔하였고 1년 후 1982년 KBS 한국방송공사 제1회 개그콘테스트 동상을 수상하면서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하였다. 드라마 여로의 패러디인 '영구야 영구야'로 명성을 날렸으며 하루 제작비 2억 원씩을 쓴 2007년 영화 디워는 미국 할리우드에도 진출하였으나 논란의 여지가 많았다. 과거에 영구아트무비의 CEO 겸 대표이사였다.

직업
영화감독 희극배우 영화배우 영화 각본가 영화 제작자 가수 방송인 기업인 연극배우
출생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소속사
영구아트무비 (대표이사 CEO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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