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그룹한국배구연맹(韓國排球聯盟)은 배구를 발전시키고 이를 보급하여 국민생활의 명랑화와 건전한 여가선용에 이바지하며 배구를 통하여 스포츠 진흥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번영과 국제친선에 공헌할 목적으로 2004년 12월 31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으로, 대한민국의 프로배구 기구이다. 영문명칭은 'KOrean VOlleyball Federation'으로 줄여서 KOVO(코보)라고 부르기도 한다. 현재 V-리그와 KOVO컵을 주관하고 있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2, KGIT센터 11층에 있다.
- 결성
- 200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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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물개 정체, KOVO 새 마스코트 쎄러가 세터를 맡은 이유 토스 물개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공개한 새 마스코트 가운데 세터 포지션을 맡은 물개 캐릭터 쎄러를 가리킨다.
- [4년 전 오늘] KOVO 신입사원 모집..
- KOVO 드레프트 이번 남자배구 트라이아웃에서는 뛰 어난 선수이자 이름값이 큰 뉴페이스 두 명이 보강되게 됐다 국내 남자 배구를 한동안 보지않아 트 라이아웃이 시작됐는지도 몰랐는데 리누스 베이바(Linus Weber)와 펠리 페 호키(Felife Roque)가 참가해줘 국 내에 처음 모습을 보이게 됐다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4) - 원더독스와 8구단 체제 여전히 남아 있는 풀어야 할 매듭이 많기는 하지만 어쨌건 SOOP이 페퍼를 인수하면서 7구단 체제는 유지가 되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페퍼의 5년은 마지막 시즌에 꼴지를 벗어나 6위로 마무리를 한 것을 제외하면 운영 면에서는 최악 중에 최악이었다. 창단 특별지명부터 단추를 잘못 끼더니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2) - 악성계약 앞서 아쿼를 얘기하면서 2억을 주전급의 연봉 기준이라고 했는데, 지난 시즌 전 엄청난 파동을 일으키며 임명옥은 FA인데 사인앤트래이드로 2억에도 못 미치는 1.5억에 팀을 옮겼었다. 그러다보니 연차가 많거나 출전이 적거나 한 FA 이후인 선수들의 연봉 기준선이 이제는 1.5억도 아니고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1) - 아시아쿼터 효용성 공교롭게도 지난 시즌 남녀부 우승팀 모두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챔프전에서 거의 활약이 없었다. 심지어 KBL 우승팀도 아쿼의 활약이 없었고 이번 시즌 새롭게 아쿼를 도입한 KBO도 기대 만큼의 효용은 아닌 듯 하다. 여자배구만 국한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리나라가 VNL에서도 강등되고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3) - 세대 교체의 서막 올해도 VNL은 열렬한 환호 속에 열리고 있지만 우리는 일본, 중국, 태국 다 빠지고 고딩 수준의 선수들이 나오는 AVC컵을 나가고 있다. 베트남, 대만 정도가 그래도 경쟁 상대라고는 하는데 이번 만큼은 베트남을 꼭 이겼으면 한다. 사실 이번 대회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위한 평가
- 돌팔매 (論) ; KOVO 신임총재가 내놓은 「2군 리그」 안 실현가능성에 관한 짧은 고찰, 그리고 여러분께 드리는 질문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내세운 세 가지 키워드 ‘재미·성장·교류’ …“한국 배구 경쟁력 높이겠다” 이 총재는 “최근 학생 선수와 배구팀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며 “학교와 실업팀
- 선발이 7명인데 외국인이 4명인 리그 - KOVO V리그 고작 7팀 이제 곧 고작 6팀인데 외국인 출전이 너무 많네요. 외인, 아쿼, 새로 시행되는 귀화 조건부 외국인 신인까지 최대 4명까지 뛰게 되겠네요. 그러면 국가대표로 선발할 수 있는 국내선수인데 주전은 3명씩 18명 뿐인 건데, 연차가 많아 빠지고 부상이라 빠지고 그러다 보면 국가대표
- SOOP, KOVO 임시 이사회 통해 가입 승인…여자 프로배구단 창단 본격화 준비 돌입, 배구 콘텐츠 확대 예정 SOOP이 한국배구연맹(KOVO) 가입 승인을 받았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2일 열린 KOVO 임시 이사회를 통해 여자 프로배구단 가입 승인을 받았다.
뉴스
- '저변·경쟁력·신뢰·교류'...이호진 신임 KOVO 총재 4대 과제 이호진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가 V리그의 미래를 위한 네 가지 과제를 제시했다.이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제9대 총재로서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연맹기 흔드는 이호진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
- ‘재미, 지속가능, 교류’ 이호진 신임 KOVO 총재가 꺼낸 세 가지 키워드 “결국 배구가 재밌고 사랑을 받으면 많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프로배구 V리그를 주관하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새 수장을 맞는다. 이호진 KOVO 제9대 총재(64·전 태광그룹 회장)가 3일 공식 취임했다.
- “리그 경쟁력 높이고 선수 육성 확대”… 신임 이호진 KOVO 총재 목표 이호진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가 한국 배구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총재는 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KOVO 총재 이취임식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오랫동안 프로배구를 현장에서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배구가 가진 가능성과 가치를 확인해왔다
- 이호진 KOVO 신임 총재 “재미있는 배구 먼저… 지속 가능 생태계 만들겠다” 이호진(63) 태광그룹 회장 겸 흥국생명 배구단 구단주가 한국배구연맹(KOVO) 제9대 총재로 취임했다.
-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내세운 세 가지 키워드 ‘재미·성장·교류’ …“한국 배구 경쟁력 높이겠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이호진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64)가 한국 배구 체질 개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이 신임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KOVO 총재 이·취임식에서 “재밌는 배구, 성장하는 배구, 교류하는 배구를 만들어 한국 배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월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
- KOVO, 임시 총회서 새 총재로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선임…2029년 7월까지 KOVO 이끈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64)이 한국배구연맹(KOVO)의 수장을 맡는다.KOVO는 28일 서울 상암동 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해 이 회장을
- KOVO, 2027~2028시즌부터 V리그 男 외국인 선수-女 아시아쿼터 확대…외국인 선수 교체 규정도 손봤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7~2028시즌부터 V리그 남자부의 외국인 선수, 여자부의 아시아쿼터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KOVO는 23일 서울 마포구 KOVO
- SOOP, 초대 감독에 레전드 김세진 KOVO 경기운영본부장 선임…구단명은 SOOP 수퍼스로 확정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인터넷 플랫폼 기업 SOOP가 김세진 한국배구연맹(KOVO) 경기운영본부장(52)을 초대 사령탑에 선임했다.SOOP는
- [프로배구] V리그, 10월 31일 개막...SOOP 첫선·KB손보는 새 안방 물색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새 시즌 V리그 남녀부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사진=KOVO] 2026.04.16 psoq1337@newspim...
- KOVO, ‘음주 운전’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제재금 500만원 징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자유계약선수(FA) 대형 계약을 앞두고 음주 운전을 한 여자 프로배구선수 안혜진(28)이 한국배구연맹(KOVO)으로부터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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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긴장감 넘쳤던 현장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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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6월 2일 임시 이사회 개최 | SOOP, 회원가입 승인되려나? | 2026.05.27 Ep.464. 본방송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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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재회한 특별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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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이 필요했다! 월드컵을 위해 아낀 강소휘? | 2026.08.19.수요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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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잘 싸웠다! 세계 6위로 우뚝 선 소녀들 | 2026.08.19.수요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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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선수권은 2연패! 아시아선수권은 꿀조 당첨됐다! | 2026.08.12.수요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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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도시가 원하고 있다! KB가 향할 곳은? | 2026.08.05. 수요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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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완승한 남자배구 국가대표, 첫 경기부터 순항 중 | 2026.08.05. 수요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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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은 업었던 VNL, 한국은 언제 다시 참가하나? | 2026.08.05. 수요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