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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물개 정체, KOVO 새 마스코트 쎄러가 세터를 맡은 이유 토스 물개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공개한 새 마스코트 가운데 세터 포지션을 맡은 물개 캐릭터 쎄러를 가리킨다.
- [4년 전 오늘] KOVO 신입사원 모집..
- KOVO 드레프트 이번 남자배구 트라이아웃에서는 뛰 어난 선수이자 이름값이 큰 뉴페이스 두 명이 보강되게 됐다 국내 남자 배구를 한동안 보지않아 트 라이아웃이 시작됐는지도 몰랐는데 리누스 베이바(Linus Weber)와 펠리 페 호키(Felife Roque)가 참가해줘 국 내에 처음 모습을 보이게 됐다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4) - 원더독스와 8구단 체제 여전히 남아 있는 풀어야 할 매듭이 많기는 하지만 어쨌건 SOOP이 페퍼를 인수하면서 7구단 체제는 유지가 되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페퍼의 5년은 마지막 시즌에 꼴지를 벗어나 6위로 마무리를 한 것을 제외하면 운영 면에서는 최악 중에 최악이었다. 창단 특별지명부터 단추를 잘못 끼더니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2) - 악성계약 앞서 아쿼를 얘기하면서 2억을 주전급의 연봉 기준이라고 했는데, 지난 시즌 전 엄청난 파동을 일으키며 임명옥은 FA인데 사인앤트래이드로 2억에도 못 미치는 1.5억에 팀을 옮겼었다. 그러다보니 연차가 많거나 출전이 적거나 한 FA 이후인 선수들의 연봉 기준선이 이제는 1.5억도 아니고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1) - 아시아쿼터 효용성 공교롭게도 지난 시즌 남녀부 우승팀 모두 아시아쿼터 선수들이 챔프전에서 거의 활약이 없었다. 심지어 KBL 우승팀도 아쿼의 활약이 없었고 이번 시즌 새롭게 아쿼를 도입한 KBO도 기대 만큼의 효용은 아닌 듯 하다. 여자배구만 국한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리나라가 VNL에서도 강등되고
- 내 맘대로 2025-2026 KOVO 결산 (3) - 세대 교체의 서막 올해도 VNL은 열렬한 환호 속에 열리고 있지만 우리는 일본, 중국, 태국 다 빠지고 고딩 수준의 선수들이 나오는 AVC컵을 나가고 있다. 베트남, 대만 정도가 그래도 경쟁 상대라고는 하는데 이번 만큼은 베트남을 꼭 이겼으면 한다. 사실 이번 대회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을 위한 평가
- 돌팔매 (論) ; KOVO 신임총재가 내놓은 「2군 리그」 안 실현가능성에 관한 짧은 고찰, 그리고 여러분께 드리는 질문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내세운 세 가지 키워드 ‘재미·성장·교류’ …“한국 배구 경쟁력 높이겠다” 이 총재는 “최근 학생 선수와 배구팀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며 “학교와 실업팀
- 선발이 7명인데 외국인이 4명인 리그 - KOVO V리그 고작 7팀 이제 곧 고작 6팀인데 외국인 출전이 너무 많네요. 외인, 아쿼, 새로 시행되는 귀화 조건부 외국인 신인까지 최대 4명까지 뛰게 되겠네요. 그러면 국가대표로 선발할 수 있는 국내선수인데 주전은 3명씩 18명 뿐인 건데, 연차가 많아 빠지고 부상이라 빠지고 그러다 보면 국가대표
- SOOP, KOVO 임시 이사회 통해 가입 승인…여자 프로배구단 창단 본격화 준비 돌입, 배구 콘텐츠 확대 예정 SOOP이 한국배구연맹(KOVO) 가입 승인을 받았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2일 열린 KOVO 임시 이사회를 통해 여자 프로배구단 가입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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