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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모델’ 컨버스 광고, ‘KKK 흑인 테러’ 연상 논란에 사과
미국 신발 브랜드 컨버스 광고가 백인우월주의 단체 쿠 클럭스 클랜(KKK)과 흑인을 폭행하는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고 철회됐다.19일(현지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컨버스는 사진에 매달린 듯 보이는 운동화 역시 흑인 린치 피해자를 연상시킨다는 비판
- 카리나 흰 치마가 KKK 두건?…美의원도 때린 광고, 컨버스 결국 내렸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나이키 자회사 컨버스가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를 내세운 운동화 광고가 미국 백인우월주의 단체 쿠클럭스클랜(KKK)의 두건과 흑인 린치 장면을 연상시킨다는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조명을 받은 카리나의 흰 치마 부분이 KKK 단원들이 쓰던 흰색 두건처럼 보이고, 아래로 늘어진 검은 운동화는 린치 희생자

![<strong>흑인</strong> 린치 일삼았던 백인들의 속마음은? [세계의 나쁜놈들: <strong>KKK</strong> 편 | 오찬호 사회학자] #shorts / 스브스뉴스](https://i.ytimg.com/vi/EEI4YkGa7dw/hqdefault.jpg)
![돈 내고 <strong>흑인</strong> 린치 구경⋯ 끔찍했던 1920년대 미국 상황 [세계의 나쁜놈들: <strong>KKK</strong> 편 | 오찬호 사회학자] #shorts / 스브스뉴스](https://i.ytimg.com/vi/y6xPNVpqrg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