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순

인물

심영순(1940년 6월 21일 ~ )은 대한민국의 요리연구가이다. 1980년대부터 옥수동에서 요리강습을 시작하여 "향신즙 선생", "옥수동 선생"이란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특히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곱 며느리와 손녀딸들이 모두 거쳐 간 요리선생으로 타 재벌가는 물론 전직 대통령가 며느리들도 그녀의 교습을 받은 일화로 유명하다. 배우 고현정과 삼성그룹의 이부진(신라호텔 사장)이 제자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녀의 요리비법을 응용한 향신장, 향신즙은 상품화되기도 했다.

직업
요리연구가, 방송인
출생지
일제강점기 경성부
소속
심영순요리연구원 (원장)
장르
수필 (요리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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