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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연이틀 참패’ 남자농구, AG 한달 앞두고 커진 우려…이제 결과로 보여줘야
다음달 펼쳐질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이다.대표팀은 미국프로농구(NBA) 미니 캠프에 참가 중인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을 비롯해 송교창(30·오사카 에베사), 최준용(32·부산 KCC ), 안영준(31·서울 SK), 이정현(27·고양 소노) 등이 이번 평가전에 불참했다.
sports.donga.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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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서 뛰는 마지막이라는 각오”…귀화 장신 늪에서 생존한 베테랑의 투혼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기싸움에서라도 지고 싶지 않았다.”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의 베테랑 센터 장재석(35·부산 KCC)은 3,6일 고양소노아레나서 열린 대만,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 대표팀 주전 센터 하윤기(27)가 올해 1월 발목 연골 손상으로 수술대에 올른 뒤 대표팀은 센터진 운영에 고민이 많았다.
sports.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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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꿈을 이룬 송교창, B.리그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 체결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2025~2026시즌 부산 KCC 우승의 주역 송교창(30·200㎝)이 일본 B.리그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오사카 에베사 한국 선수가 일본프로농구 최상위 리그서 활약하는 것은 양재민(27·군 입대), 이대성(36·서울 삼성), 장민국(37·창원 LG), 이현중(26)에 이어 5번째다.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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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지난 시즌 국내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한 이정현(27·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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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2000만원’ 소노 이정현, 허훈 넘었다…KBL 비 FA 역대 최고 보수 받는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양 소노의 국가대표 가드 이정현(27·188㎝)이 비(非) 자유계약선수(FA) 역대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소노는 29일 “16명의 선수와 보수 협상을 마치고 종전 기록은 2024~2025시즌 허훈(31·현 부산 KCC)이 첫 FA를 앞두고 수원 KT서 받은 7억 원이다.이정현은 지난 시즌 국내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sports.donga.com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