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인물김연경(金軟景, 1988년 2월 26일~)은 대한민국의 전 배구 선수로,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다. V-리그 흥국생명에 입단하여 데뷔하였고 데뷔 시즌에 정규 리그 MVP(최우수 선수)와 신인상을 차지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2009년에 일본 배구 구단인 JT 마블러스로 이적하면서 V-리그 출범 이후 대한민국 여자 배구 선수로는 최초로 해외 프로 팀에 진출하여 활동했다. JT 마블러스 이후에는 페네르바흐체, 상하이 브라이트, 엑자시바시에서 활동하면서 리그 등 여러 대회에서 팀의 우승에 공헌했다. 이후 2022년 흥국생명으로 복귀하여 은퇴할 때까지 활동했고, 은퇴 시즌인 2024-2025 시즌에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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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빡치게 만들었던 역대급 팀킬ㅋㅋ #김연경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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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데려가려고 중국에서 내민 '이것'ㄷㄷ #김연경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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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에게 '김연경 후계자'라는 수식어의 무게는? #shorts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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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아는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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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어디 보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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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활약상 지켜본 '배구여제' 김연경의 반응 #shorts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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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68득점으로 '대회 득점 1위'… '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압도적 존재감 / 스포츠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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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손서연 등 한국 배구 미친 경기력...세계 3위 이탈리아 '멘붕' #손서연 #여자배구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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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팀으로 돌아온 인쿠시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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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두번째 직관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두 번째 직관 경기가 열립니다. 저도 김연경 감독을 정말 좋아해서 직관에 가고 싶은데 일정이 안 되서 너무 아쉽습니다. 김연경 감독의 흥국생명은 2023-2024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현대건설을 맞아 전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승부욕이 정말 강한 김연경 감독인데...
-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로 돌아왔다! 평소에 여자배구와 김연경 선수를 좋아해서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1 전편을 모두 챙겨봤는데 시즌2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 애청자로서 시즌2도 놓칠 수 없습니다. 김연경 감독의 목표는 시즌1 때와 똑같습니다. 바로 8개 구단 창단입니다. 김.......
- ☆☆김연경)정신 차려 https://youtube.com/shorts/cTfBYeboGII?si=puPXM29kExoVPoZL
-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제 8구단 되나?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가을에 방송한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에서는 왕년의 스타라 불리던 선수들은 이제 ‘퇴물’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기량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에 눌려 있는 선수.
- 리틀 김연경, '제 2의 김연경'... 이라는 찬사 [배구, 17세 손서연 선수] 세계 대회 연승의 주역. 리틀 김연경, 제 2의 김연경. 17살, 손서연 선수. 푸에르토리코, 타이완(대만), 이탈리아, 도미니카 공화국에 연속 승리 중. 그 중심에 손서연 선수. 한 때.. 김연경... 이라는 숙제에서 벗어나는 선수가 되길.
- "김연경 아닌 손서연인데요?" 6연승 돌풍, 진짜 우승하나? 오늘 이 글에서는 '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미친 폭격과 함께 유쾌한 세리머니로 일으킨 돌풍의 본질을 알아본다. 19점 폭격, 손서연의 압도적 존재감 주장 손서연은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특별 공로상 & 앰버서더 공식 위촉 배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 선수가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서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김연경 선수는 그동안 올림픽 4강 신화, 아.......
- '포스트 김연경' 손서연, 세계 무대 데뷔전 28점 득점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가 세계 무대 데뷔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손서연 선수의 활약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진짜 나중에 성인이 되면 김연경 선수처럼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연경 선수 은퇴 이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 잠스트 무릎보호대 JK-Band 김연경 무릎아대 추천 잠스트 무릎보호대 JK-Band 2개입 +보호대 파우치 김연경 착용 가격은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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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엔터] '김연경 장학생' 일냈다...세계선수권 '득점 1위' 질주 [앵커]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구는 스포츠 소식과 그 뒷얘기를 전해 드리는 스포츠엔터 시간입니다. 박지은 기획위원과 함께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칠레에서 열리고 있는 17세 이하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소식부터 전해주시죠. 우리 선수들이 16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네요. [기자]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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