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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두산’ 와일드카드 결정전 예매, 13일 오후 2시 스타트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포스트시즌(PS) 티켓 전쟁의 막이 오른다.KBO는 “14일부터 열리는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와 5위 두산 베어스의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WC 1차전 예매는 13일 오후 2시, 2차전 예매는 1시간 뒤인 오후 3시 시작한다. 1차전서 5위팀 두산이 승리하면 15일 2차전이 열린다.WC 입장권은 PS 티켓 단독 판매사인
- '다시 태어난' 김도영 "40홈런·가을야구·AG 다 잡는다" 【 앵커멘트 】 요즘 KBO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라 해도 KIA 김도영이죠. 홈런 단독 1위를 달리며 팀의 가을야구 경쟁을 이끌고 있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도 '우승 청부사'로 기대를 한몸에 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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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길게’ 두산 영건 최민석, 亞게임서도 곽빈과 ‘원투펀치’
팀의 3-1 승리를 이끈 최민석은 12승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날 기준 평균자책점(2.66)도 리그 2위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개별 투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6년부터 포심을 일절 던지지 않은 선발투수는 최민석뿐이다. 최민석은 대신 속구 계열 구종으로 투심 패스트볼(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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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고 길게’ 두산 2년차 최민석의 마이웨이… 변화무쌍 투심 앞세워 다승 선두
팀의 3-1 승리를 이끈 최민석은 12승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이날 기준 평균자책점(2.66)도 리그 2위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개별 투구 데이터 수집을 시작한 2016년부터 포심을 일절 던지지 않은 선발투수는 최민석뿐이다. 최민석은 대신 속구 계열 구종으로 투심 패스트볼(투심)을
- 류현진 ‘2500탈삼진’·최형우 최초 2700안타…대기록 줄줄이 대기 된다.LG 트윈스 불펜 투수 김진성은 개인 통산 최다 홀드 경신에 도전한다.김진성은 전반기까지 16개의 홀드를 추가하며 개인 통산 176홀드를 기록, 안지만(전 삼성)이 보유한 KBO 전반기 95안타를 터뜨리며 통산 2681안타로 KBO
- ‘5연승으로 9승!’ 전반기 피날레도 화려했다…두산 최민석, 다승 공동1위+ERA 1위 등극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두산 베어스 마운드의 최고 히트상품인 2년차 최민석(20)이 다승 공동 1위, 평균자책점(ERA) 부문 단독 1위에 오르며 전반기 피날레를 화려하게 지난달 6일 잠실 키움전부터 5연승을 질주한 최민석은 ERA를 2.33으로 끌어내려 아담 올러(KIA 타이거즈·2.36)를 제치고 이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연승을 거둔 두산
- '역대 최고 흥행의 역설?' 비인기 구단, 마침내 1위 질주 역대 최고의 흥행 가도를 달리는 KBO 리그지만 역설적이게도 대표적인 비인기 구단이 우승을 향해 진군하고 있다. 단독 1위로 올라섰다. 59승 36패 2무가 된 kt는 2위 삼성(59승 38패 2무)과 승차 1경기 1위가 됐다.
- 뜨거운 6월 보낸 LG 오스틴, 개인 2번째 월간 MVP 선정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8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오스틴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화끈한 장타력과 해결사 면모가 돋보였다.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9홈런·2024년 8월)을 경신하며 김도영과 월간 홈런 공동 1위를 기록했고, 장타율(0.798)과 타점 부문에서 단독
- '다시 태어난' 김도영 "40홈런·가을야구·AG 다 잡는다" 【 앵커멘트 】 요즘 KBO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라 해도 KIA 김도영이죠. 홈런 단독 1위를 달리며 팀의 가을야구 경쟁을 이끌고 있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도 '우승 청부사'로 기대를 한몸에 받는데요.
- LG, KBO 최초 기록·오스틴, 김도영 제치고 홈런 1위 프로야구 LG가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쓰며 잠실 라이벌 두산과 3연전을 싹쓸이, 1위를 질주했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 홈 경기에서 9-3 낙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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