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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광섭 AI 진테제] 서울서 열린 세계최대 머신러닝 학회...한국은 뭐하고 있나 오후 세션이 끝나면 학회 배지를 목에 건 사람들이 삼성동과 테헤란로의 카페와 펍으로 흩어졌고, 그곳에서 진짜 거래가 시작됐다. 허깅페이스(Hugging Face)가 공식 지원하는 첫 한국 밋업에는 업스테이지, KAIST, ETRI, 카카오의 핵심 인물들이 연사로 나섰다.
- "3년이 골든타임"…한국 '피지컬 AI 1강' 어떻게 가능한가 이도규 과기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지난 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LLM(대형언어모델)은 우리나라가 진짜 많이 늦었다"고 털어놨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발한 피지컬 AI 기반 무인공장 플랫폼 '카이로스(KAIROS)'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