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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보이’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합의…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 “이적료 약 700억+@ 원에 계약기간 5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스페인)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프랑스 언론 RMC는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 , ATM, PSG 모두 합의에 도달했다.
- 이강인, 이적료 700억원에 AT 마드리드 이적 눈앞 (here we go!)"도 터져 나왔다. 프랑스 언론 RMC 스포츠 역시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이적에 합의했...
- 이강인, 佛 떠나 스페인 간다…700억원에 아틀레티코행 임박 보도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소셜미디어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인 ‘히어 위 고(Here 발렌시아와 마요르카 등 스페인 클럽팀을 거치며 성장한 이강인은 2023년 PSG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이후 세 시즌 동안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마침내 PSG 떠나는 이강인… “다시 라리가로” 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도 소셜미디어에 이 소식을 전하며 이적 성사를 알릴 때 사용하는 전매특허 표현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썼다. 발렌시아와 마요르카 등 스페인 클럽을 거치며 성장한 이강인은 2023년 7월 PSG 유니폼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