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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네트웍스, '중복상장 논란' 정면돌파… 자회사 DTS 상장 명분 확보 다산네트웍스, '중복상장 논란' 정면돌파… 자회사 DTS 상장 명분 확보 코스닥 상장사 다산네트웍스가 최근 시장에서 제기된 중복상장 논란을 딛고 자회사 디티에스(DTS) 상장을 위한 소액주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됐던 우려와 달리, 대다수 주주가 찬성표를 던지면서 다산네트웍스는 자회사 기업공개(IPO) 추진의 강력한 명분을 확보하게 됐다.
- [IPO] 중복상장 금지 문턱을 넘은 첫 상장사례 한국거래소가 덕산하이메탈의 자회사 덕산넵코어스와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 디티에스(DTS)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
- 소액주주, 다산네트웍스 자회사 '디티에스' 상장 반대 주주행동 돌입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ACT), 다산네트웍스 자회사 '디티에스' 상장 반대 주주행동 돌입 쪼개기 상장으로 모회사 가치 훼손 우려… "임시주총서 표 대결 나설 것" 소액주주 운동 플랫폼 '액트(ACT)'가 코스닥 상장사 다산네트웍스의 핵심 자회사인 '디티에스(DTS)'의 상장 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 삼성전자의 하만, DTS사업부를 인도의 위프로에 3.75억달러에 매각 Solutions(DTS) BU, 통칭 Harman Connected Services(HCS) 거래 금액: 현금 3.75억달러. 및 자회사 100% 지분(및 일부 관련 자산)을 취득하는 형태. 하만·삼성과의 다년 전략적 제휴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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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네트웍스, 자회사 'DTS' 쪼개기 상장 논란에 선그어 공랭식 열교환기 제조 자회사 디티에스(DTS)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다산네트웍스(039560)가 최근 제기된 ‘모자회사 동시 상장’ 논란에 대해 10일 입장을 내놓고 주주가치
- 중복상장 해법은 주주 설득…덕산하이메탈·다산네트웍스 사례 '주목' 두 회사는 각각 자회사 덕산넵코어스와 디티에스(DTS) 상장 추진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 올려 가결시켰다. 향후 자회사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주주 설득과 사업 독립성, 성장재원 확보 필요성을 어떻게 입증해야...
- 다산네트웍스 "DTS 상장은 성장 전략…주주환원도 강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다산네트웍스가 자회사 디티에스(DTS) 상장을 앞두고 모회사 가치 훼손 우려를 해소하는 한편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0일 공랭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