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이란 MOU 후속협상 첫날부터 난항…이스라엘 변수 부상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에 돌입했으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등으로 협상 첫날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한편 이스라엘은 MOU 타결을 못마땅해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듣지 않는 분위기다.
-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정옥임> 그러니까 과거에 왜 한국 대통령이 외국 나가면 MOU 잔뜩 해서 우리가 이만큼, 근데 지금 MOU도 없고 단지 90도로 큰절을 한 거예요. 심지어는 1970년대 경부고속도로 만들 때 또 포항 제철 만들 때 당시 DJ, YS가 얼마나 반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