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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8·17 전당대회 최대 변수는 '선거패배' 책임론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에서 6·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론이 향배를 가를 최대 변수로 급부상한 모습이다.이번 전당대회는 2030년 대선을 향한 징검다리이자 2028년 총선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9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정청래 대표 책임론이 불거지는 데 대해서는 "여러 가지 토론과 평가를 충분히 해 나가면서 그 시기에 최종 결정권자였던
- "호남 반도체 산단이 정치적?…RE100 등 객관적 최적지"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RE100 달성 목표를 2050년으로 정했더라도 주요 고객사들이 2030년 전후를 공급망 전환 시점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유튜브 채널 CBS '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를 구독하시면 전체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 박재홍>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2부 문을 열었습니다. 여당은 본격적인 전당대회 야당인 국민의힘 징계 정치와 사퇴론으로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이긴 한데요. 그러니까 지금 이거를 만회를 하려할 것 같으면 2028년 총선을 갖다가 승리로 이끌고 그렇게 해야만 2030년 다시 집권을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은 지금 의원들이나 당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