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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리아 - 30) 바로셀로나 카사 바트요 현지(現地) 시간(時間)으로 저녁 8시(時)에 카사 바트요(Casa Batlló) 앞에 도착(到着)하니 아직 어두워지기 전(前)이라 사진(寫眞)을 찍을만 하였지만 이 앞에도 어김없이 사람들로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고 있었는데 아까 보았던 카사 밀라(Casa Milà)의 테마(Thema)가 산(山)이라고 한다면 카사 바트요(Casa Batlló)는 바다를 형상화
- 종이의집-스페인 드라마는 어떨까 오리지널 제목 La casa de papel 한국명 종이의집. 궁지에 몰린 여주인공 앞에 한 사내가 나타나서 도움을 줍니다. 그는 앞으로 그들이 교수 라고 부르게될 사람이죠. 교수 만을 남겨둔채 말이죠. 성공적이었던 작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