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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7월 일상 기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여름방학이 있었던 7월과 방학 기록 - 더워서 놀이터 못가니까 맨날 놀아달라는 두찌막뚱이. 세팅은 엄마 닮아서 기똥차게 잘하는데 치우는건 왜 안하니 ........ ? 올해도 백향과청 담가놓고 , 무화과잼도 끓였지요.... 건무화과로 와인조림만 만들어봤지 잼은
- 2026년 기록 - 7월 덥다더워 순식간에 지나간 7월 이야기~ 병원갔다가 어머님이랑 오빠랑 늦은 점심 시간 브런취 냠 점심 늦게 먹었으니 저녁은 기냥 냉장고를 털어.. 냉동시켜놨던 골뱅이 버터구이하고 냉장고에 있던 김밥 계란에 부치고 남은 재료로 또 한줄 말아.. 디자트가 왜이리 맛있는지 몰라요 더위뚫고 사온
- 7월 마지막주 기록 마지막주 기록 월요일부터 218브로 군복무공지뜸.,. 막둥이 앨범소식(부캐) 외근 나갔다가 땡모반#수박주스 여전한 최애형 사랑 나름 선방했다 3천번대 대기뚫고 은케니 연석 성공 은태배우본다아!! #엘리자벳 #은케니 #박은태 새로 영입한 포카들 엄마도 나도 해보자해서 구입한 #바운스번스텝
- 2026년 7월 기록 경제적으로 큰 이슈가 있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는데, 전닉은 7월에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레버리지 투자자들을 거의 몰살시켜버렸다. 특히 개인들 매수가 집중 되었던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시세는 처첨했다. 레버리지 상품의 음의 복리가 뭔지 이번에 알게 되었다. 악마의 상품이라고 밖에
- 7월 독서 기록 총 16권. 최근 2, 3년 안의 한 달 독서 기록으론 아마 최고치 일듯. 이유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눈물을 마시는 새 4권을 읽어서 부스터 된 것이다. 온갖 영상물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에선 눈으로 읽고 머리로 상상하고 이해하는 일련의 과정에 버퍼링이 걸린 것처럼 적응하는데 시간을 들여야
- 2026년, 7월 기록- 참 더운 여름, 요즘. 해야할 건 많은데 아침 점심 저녁 이리저리 치이기만 하는 것 같다. 나이가 드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드는 2026년이다. 모든게 옛날 같지 않다. 마음도, 몸도, 욕심도. 퇴근하고 맨날 달려가서 어떻게든 밥상을 차리려고 하는 주부가 되었고, 남이 해주는 예쁜
- 2026, 7월 용쓰 일상 기록 :) 2026, 7월의 용쓰 일상 :)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했는데 지금의 8월 더위에 비함 이때가 덜했다아~ 입장 이모네 매운탕 주말 오전 각자 운동 갔다가 내가 먹고 싶었던 새우 매운탕 먹으러 입장에 다녀옴 라면사리까지 넣어 야무지게 먹고 옴 입장 왔으니 더슬로우카페 못 지나치고요~
- 7월 3주차의 기록 어김없이 써보는 3주차 집 - 회사 -소소한 덕질기록 위버스 알림이 와서 본 전원재계약공지 캐랜때 육성공지 6월말 도장쾅쾅 그리고 공지 리캡키링 판매글 보고 구입완 쪼꾸미키링도 귀엽 갑자기 밈처럼 재계약공지 올라오고 글 올라온 날 그리고, 호시우지 지상군페스티벌 오디션 소리들었는데 합격
- 2026년 7월 덕질 기록 집순이에게 집은 천국이죠^_^ 날씨 때문이 아니라 그냥 집을 사랑해서.. 포스팅 쪄야하는 거 ★ 길고양이와 늑대 6 ★ 벨 푸페의 슈퍼달링 ~ 1 ★ 토쿠가와 군이 자꾸 곤란~ 3 ★ 종마죽 주행 완료!! 여러분 종마죽, 메배공 하세요!!!!! ★ 금목서 향기 : 시대물이긴 한데 쥔공들
- 7월 치열했던 여름의 기록 7월 한달도 6월만큼이나 치열했던 거 같음 먹는 거 밖에 없는 건 이해바람~ _~ 현영걸 신혼여행 다녀오고 첫 식사 킥오프 미팅 거하게 했습니다 ㅋㅋㅋ 새로운 맛 맛있었다 냠 저녁엔 공방에 초대받았다(!) 공방이라니, 내 주위에 예술가가 있다니! 너무 예쁜 수국으로 공방 사진을 대체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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