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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소된 경찰관에 고소접수 안내문자 보낸 경찰…"전화번호 입력 실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경찰이 고소인에게 보내야 될 고소장 접수 안내 문자를 고소를 당한 현직 경찰관에게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건 접수 담당 경찰관이 고소인과 피고소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잘못 입력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14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배드민턴 동호회원 A씨는 지난달 말 50대
- “방사청 폭파하겠다”…경찰, 비닐봉지 두고 간 여성 추적 중 경찰이 방위사업청을 폭파하겠다며 비닐봉지를 두고 간 여성을 추적 중이다.14일 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8분께 대전 서구 월평동에 있는 방위사업청 1층 안내 데스크 앞에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A씨가 “폭파하겠다”며 비닐봉지를 두고 갔다.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특공대와 과학수사대 등을 투입, 해당 봉지의 위험 요소를 살폈다.봉지 안에는 휴지와
- 시흥 월곶JC서 ‘음주 탱크로리’ 전도…5시간 넘게 정체 3시 40분께 경기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월곶분기점(JC)에서 영동고속도로 서창JC 방향으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에서 LPG 탱크로리가 전도됐다.경찰에 따르면 탱크로리 운전자인 50대 램프 구간 진입이 5시간 넘게 전면 통제돼 한동안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0.030%~0.079%)으로 나타났다.시흥시는 한때 안전 안내
- 충북 음성 방수시트 제조 업체 화재…7시간 넘게 진화 중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내부에 적재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이 불로 공장 5개 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다른 업체 공장도 불에 탔습니다.또 인근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음성군은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니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 제주 또 中성매매 조직 정황…수사는 지지부진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불법의료감시단중앙회는 2024년 3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의료법 위반,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 조선족 출신 50대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에 여성 사진, 코스 안내 등이 담긴 광고를 올려 손님을 모집한 뒤 여성 마사지사를 손님이 있는 숙소로 보내는 방식으로 영업한 것으로 고발장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