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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인천 인터뷰] 이승우 원더골에도 웃지 못한 정정용 전북 감독, “부진의 이유, 결국 내가 부족해서다”
[인천=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마무리가 정말 아쉬웠다. 이승우가 후반 37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으나 5분 만에 인천 제르소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3위 전북은 10승9무7패(승점 39)에 묶여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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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피플] ‘사라진 닥공 & 모호한 컬러’ 위기의 전북 멱살잡고 끌고가는 이승우, “떨어진 자신감, 위닝 멘탈리티 회복부터”
이승우는 8월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원정경기서 후반 12분 교체로 들어와 후반 38분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리그 7호골을 터트렸으나 웃지 못했다. 5분 만에 인천 제르소에게 실점해 1-1로 비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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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의 첫 특타 지시, 타선 기복 향한 메시지
양의지(39), 강승호(32), 윤준호(26), 오명진(25), 박준순(20) 등 주전 6명이 구장에 남아 배트를 돌렸다. 김 감독은 “내가 시켰다. 늦었지만 특타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두산 타선은 최근 심한 기복을 보였다. 1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5경기서 4득점에 그친 두산은 6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16-9
- 포수 가뭄 끝났나…‘후반기 불방망이’ 양강구도 계보 잇는 김건희·조형우 AG 출격 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와 양의지(39·두산 베어스)의 계보를 잇는 안방마님을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하고 있다.조형우는 전반기 61경기서 타율 0.223에 그쳤으나 후반기 21경기서 지난달 30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부터 16일 잠실 LG 트윈스전까지 10경기서 타율 0.303을 마크했다.
- ‘시즌 최다 8실점’ 류현진 후반기 ERA 10.91 쉽지 않네…두산전서 3.1이닝만에 교체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후반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류현진은 1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해 3.1이닝 동안 9안타 1홈런 2사사구 3탈삼진 종전 올 시즌 최다 실점은 4월 30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기록한 6점이다.
- “내년 시즌 건강한 모습으로 플레이” 고관절 수술 마친 SSG 최정, 동생 최항과 함께 미국서 현지 재활 시작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시즌 중 팀 떠나 마음 무거웠다.”SSG 랜더스 베테랑 타자 최정(39)이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 위치한 전문 의료기관에서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최정은 지난 6월 5일 인천 KT 위즈전에서 왼쪽 골반 부위에 통증을 느낀 뒤 이후 줄곧 진통제를 맞으며 경기에 출전하고 있었다.
- "비싸게 팔아줄게" 중고 앱 금 사기… 10억대 가로챈 30대 실형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인천 일대에서 피해자 20명을 속여 현금 5억4천451만원과 순금 900돈을 비롯한 4억
- "금 싸게 팔고 사" 10억원 가량 현금·금 가로챈 30대…징역 4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금 거래를 미끼로 10억원 가량의 현금과 금을 받아 가로챈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16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 동거녀 살해→3년6개월 시신 은닉 30대, 징역 27년 확정 원룸에 시신을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중형을 확정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 1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살인과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 기소된 A(39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A씨는 2021년 1월10일 새벽 인천 부평구의 주거지 원룸에서 동거녀 B(30대)씨를 살해한 뒤 3년6개월 동안 B씨의
- "금 공동구매" 미끼로 순금 등 10억대 가로채…30대에 징역 4년형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2일부터 4월 8일까지 인천 일대에서 피해자 20명을 속여 현금 5억 4,451만원과 순금 900돈을 비롯한 4억 6,241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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