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禮
정해진 때, 정해진 시간에 도달하고 나니 약속이나 한 듯이 남의 집 마당을 청소하라는 소식이 오는 것을 보면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진가와 옥석을 가릴 줄 모르고 현란함과 기교만을 좇아가 일생을 낭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우리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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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禮節
1. 새로 집을 지었다는 이웃의 부름을 받았다.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린 잔칫상 그런데 먼저 개犬가 와서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밥을 먹는데 밥상 옆에 앉은 개가 밥상머리 예절을 지킬 턱이 없다 돌아가며 코를 대고 냄새를 맡는다 혹여 음식에 입을 댈까 염려에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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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愛禮德(경애예덕)
敬愛禮德(경애예덕) 존경과 사랑 존중할 만한 사람에 대한 감정을 표현할 예로 자신을 닦고 덕으로 사람을 세운다 예의와 덕을 갖춘 사람에 대해 존경과 사랑을 표하거나 예의와 의리를 공경하고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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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름실즉지예절(倉廩實則知禮節)
https://naver.me/xy7BhrPV 창름실즉지예절(倉廩實則知禮節) - 곡식창고가 가득하면 예절을 안다.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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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염치禮義廉恥
1. 부모상父母喪을 당해 부고訃告 했는데 문상問喪 오지 않았으면 혹 길에서 마주쳐도 인사 하지 않는다 왕래往來하지 않는다 2. 친구, 학교 선배, 후배, 직장 동료 자제子弟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면 자신의 혼사婚事에도 청첩請牒하지 않는다. 3. 子弟 婚事가 정해지면 다른 집 혼사에 가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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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예찬(禮讚)
정녕 운동은 좋은 것이여........ 여전히 매일 입에 술을 달고 있는 내가 감히 '운동'을 예찬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 반면에, 내가 하루도 빠짐 없이 운동을 하고 있으니 이 또한 기특한 일이 아닌가? 실은 이번 주는 주초(週初)인 월요일, 화요일 연거푸 모임이 있어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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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世를 깨운 푸른빛, 伊 스크로베니 禮拜堂 - [350]
中世를 깨운 푸른빛 伊 스크로베니 禮拜堂 이탈리아의 파도바에 특별한 예술품이 있다. 1305년, 마을의 부자 엔리코 스크로베니가 고리대금업자였던 아버지의 속죄를 위해 지은 스크로베니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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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예관』명 원와당 (樂浪禮官』銘 圓瓦當)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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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예劉順禮(1965~ )의 호박꽃 엄마
호박꽃 엄마 고추밭 가상 호박꽃 엄마 환하게 웃고 있네 잔가시들 재운 몸으로 노란 꽃등 켜놓고 새끼들 앉을 자리 치우고 있네 엄마, 난 언제 커? 치마폭이 안고 있던 애동대동한 애호박이 말문을 여네 쉬잇, 도둑 들라! 호박꽃 엄마 노란 꽃등을 끄며 치마폭에 새끼들을 숨기네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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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8월 仁義禮智 과천향교 하계 단합대회(夏季團合大會) & 경과 보고 행사 전경-(3/3)
◈2026년 병오년 8월 仁義禮智 과천향교 하계 단합대회(夏季團合大會) & 경과 보고 행사 전경-(3/3)◈ (2026/08/19 현재) 2026년 병오년 8월 무더운 말복( 末伏)과 광복절 연휴가 지나 삼복 더위가 다소 누그러진 8월 19일(수) 복달임 겸해서 가진 2026년 병오년 8월 仁義禮智 과천향교 하계 단합대회(夏季團合大會) & 경과 보고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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