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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단공 직원 109억 횡령…95% 회수 못했다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직원들이 109억원을 횡령했지만, 회수율은 5%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임직원 횡령으로 인한 미수금에 대해 실질적인 회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권향엽 의원에
- 여성의당, 동덕여대 총장 '횡령 의혹' 불기소에 "사학비리 면죄부" [서울=뉴시스]이태성 임승규 수습 기자 = 여성의당이 6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공소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의 '교비 횡령 의혹 고발 사건'의 불기소
- 전기요금 6200만원 체납한 상가 운영위원장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부산 강서구 명지신도시의 한 상가에서 관리비 등 공용자금 횡령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명지동의 한 상가 운영위원장인 40대 여성 A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상가 구
- 공소청, 동덕여대 총장 '교비 횡령 의혹' 불기소…"증거불충분"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이 교비를 횡령했다는 고발 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김 총장에게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공소청은 지난달 18일 김 총장의 업무상 횡령
- 로펌의뢰인 공탁금 12억원 횡령 혐의…40대 변호사 구속송치 자신이 소속된 법무법인에 들어온 공탁금을 12억원가량 횡령한 혐의를 받는 현직 변호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사기·사문서 위조 및 변호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지난 28일 서울중앙지검으로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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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간부숙소 관리비 3억6천만원 횡령 공무직 실형
창원지방법원 해군 간부 숙소 관리비 수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40대 공무직 근로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창원지법 형사3단독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A씨는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공무직으로 근무하며 202
- [속보] '횡령 혐의' 세화아이엠씨 前대표, 대법서 집행유예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회삿돈 수백억 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세화아이엠씨 대표이사가 1일 대법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 부산소방, 상조금 횡령 등 무더기 적발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대한 종합 감사를 벌여 위법·부당 사항 22건을 적발하고 12명에게 징계, 20명에게 경고, 24명에게 주의 등의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감사 결과, 상조회 업무 담당자는 2022년...
- 우리은행 전 노조위원장 등 2명, '페이백' 수법 횡령 혐의 송치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전 노조위원장 등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우리은행 전 노조위원장 A씨와 전 노조 간부 B씨를 업무상 횡령 경찰은 수사 결과 피고발인 가운데 A씨와 B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송치했다.
- 김포FC 58억 횡령 직원 구속…부동산도, 고급차도 '펑펑' 김포FC는 지난달 금융계좌 출납 담당 직원 A씨가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고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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