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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녕 사람 맞나"…민주, 김승원 때리는 한동훈에 총공세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오늘(15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의혹 공세를 주도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공세를 계속했습니다.이른바 '김승원 살리기' 목표 차원에서 각종 의혹을 제기한 한 의원 때리기를 이어간 겁니다.박균택 민주당 원내부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동훈은 관종병 환자"라며 "그 관종병 때문에 검찰 내부 수사 자료를
- 지역·필수의료에 연 3조6천억원 건강보험 투입 )하고, 지역 병원의 환자 감염 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중소병원 맞춤형 감염예방관리료 기준을 신설한다.검사 중심에서 필수적 기본진료 중심으로 전환(연 1조5천억원, 12월 시행 )도 진행한다.세부적으로 건강보험 수가 기본이 되는 진찰료 상대가치점수를 20년만에 상향, 동네 의원 첫 방문 시 진찰료는 6%(1만8840원→ 1만9980원), 재진 시에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