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그룹

김의성(金義聖, 1965년 12월 17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88년 영화 《성공시대》로 스크린에 데뷔, 영화 <네온 속으로 노을지다>(1995)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1995), <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1995)의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특히 홍상수 감독의 데뷔작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96)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여 한국 영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았다. 2016년 천만영화 <부산행>(2016)과 인기드라마 <W>(2016)에서 극강의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산행>의 ‘용석’과 <W>의 ‘오성무’, 두 악역 캐릭터를 그려내는 그의 명품연기는 대중들을 현실과 극을 구분하지 못 할 정도로 분노하게 했고, 또 열광케 했다.

직업
배우
소속사
안컴퍼니(대표)
학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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