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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홍콩 8박9일 후기 (구룡성채 탐방기)
처음 와봤습니다. 사람이 살수있는 주거면적은 서울의 13%정도인데 인구는 750만명정도에 연간 관광객이5000만명정도라 건물을 처음부터 높게지어 다 기본이 30층 이상입니다. 뭔가 신기했습니다 홍콩은 부동산값이 좀 높은데 8평 원룸 매매가격이 7.7억정도로 평당 1억정도합니다. 이런 원
blog.naver.com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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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③ <구룡성채: 무법지대> 구룡채성공원 세트장, 되살아나는 홍콩영화의 추억
2024년 홍콩 개봉 당시, 역대 홍콩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정바오루이 감독 (이하 , 2024)는 1980년대 홍콩 장르영화 유산을 적극적으로 끌어온다. 일단 이제는 사라진 ‘구룡성채’(九龍城寨)라는 공간 자체가 그를 대표하는 상징과도 같다.
blog.naver.com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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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성채 : 무법지대
구룡성채: 무법지대를 감상했습니다. 구룡성채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액션 영화인데요, 국내평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만, 홍콩 현지 영화중 현재 2위라고 하네요. 다른 영화라면 메인이 될 부분이 짧고 구룡성채 내부의 이야기를 길게 다루네요. 주.......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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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홍콩편 2025년 8월 26일 6회와 9월 2일 7회에 방송,홍콩 건축을 통해 도시 역사·문화·삶의 방식을 다룬 회차 출처)홍콩MBC유현준,전현무<펌>
이유있는 건축 홍콩 MBC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 홍콩 편은 2025년 8월 26일 6회와 9월 2일 7회에 방송됐고, 홍콩의 건축을 통해 도시의 역사·문화·삶의 방식을 주요 내용은 M+ 뮤지엄, 구룡성채,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블루하우스 등 홍콩의 상징적 건축물과 주거 건축을 살펴보는 구성이에요.찰쓰투어+3 주요 촬영지별 건축적 의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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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구룡성채 : 무법지대 오? 의외의 재미
이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 뭐랄까 정말 오랜만에 홍콩 액션 영화의 진수를 맛 봤다고 해야할까요?? 이로 인해 홍콩 영화 팬인 저로서는 더 흥미 진진한 부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blog.naver.com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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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8 <구룡성채-무법지대(Mercy, 2026)>
기본정보 원제: 九龍城寨之圍城 영문제: Twilight of the Warriors: Walled In 개봉: 2024년 (한국 개봉 2024년 하반기) 국가: 홍콩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 러닝타임: 125~126분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정 바오루이 원작: 여아의 소설 「구룡성채」 배급(국내): 콘텐츠판다 주요 출연 임봉 (찬 록쿤) 고천락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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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원조 홍콩 구룡성채
최근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 동남아 지역의 불법 온라인 사기단지가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뿌리가 홍콩의 구룡성채(九龍城寨) 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구룡성채,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원조였던 ‘홍콩의 지하 도시’ 중국 삼합회, 홍콩으로 넘어오다 1949년
blog.naver.com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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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구룡성채 영화, 임봉 고천락 오윤룡 <구룡성채: 무법지대> 정보 관람평 후기
↑ 구룡성채 ↑ 구룡성채 ↑ 구룡성채 철거 후 조성된 공원 홍콩 구룡성채 영화 임봉 고천락 오윤룡 주연 정보 관람평 후기 홍콩 액션 영화의 진화 그리고 구룡성채 사람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 1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 정보 요약 정리 2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 관람평(간략 리뷰) 1 2024년 작 영화 구룡성채: 무법지대 정보 작품 길이: 약 125분 평점:
blog.naver.com ·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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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홍콩 5일차 - 타이항 윈스턴 커피, Peking Garden, 구룡채성(구룡성채) 공원, 스타의 거리, 청킹맨션
2025. 05. 11 일 세 번째 홍콩 여행 5일차 아침으로 전날 Vission Bakery에서 산 빵들을 호텔 캡슐커피 마시면서 함께 먹었다. 사자마자 먹었으면 진짜 더 맛있었을 텐데 아쉽 타이항 가서 모닝커피 마시기 위해 트램 타고 출발 이날은 날씨가 진짜 환상적이었다. 세 번의
blog.naver.com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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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2일차, (2)
구룡성채 공원, 전시를 보고 밥을 먹으러 갔다. 전시회 같은 건물에 크리스탈 제이드가 있어 그곳에 갔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같이 홍콩 간 친구들과 크리스탈 제이드 소공(종로)에 갔었다. 맛있었다. 홍콩은 과연 어떨까. 샤오룽바오와 탄탄면이 먼저 나왔다.
blog.naver.com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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