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전
인물김민전(金玟甸, 1965년 5월 9일~)은 대한민국의 정치학자, 정치인이다. 경희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는 한편, 언론을 통해 정치 평론을 하였다. 더불어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도 활동했다. 국회사무처, 국회입법조사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의회발전연구회, 한국평론학회, 한국정당학회 등에도 구성원으로 참여하였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군
- 학력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아이오와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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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에 국민의 뜻 그대로 전해주는 김민전 안규백에 국민의 뜻 그대로 전해주는 김민전 조회수 7.3천회
- 국민의힘 김민전 근황 글쓰는 게 딱 중 2네. 김민전은 좋겠다. 영혼의 단짝 이진숙도 있으니 요즘 얼마나 즐거울까.
- [공유] 김민전..선관위.. .? 급당... https://youtube.com/shorts https://youtube.com/shorts/88y_q84vzuw?si=tvtowlUGGYEdke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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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 그래픽] 김민전 의원실. 지방선거=부정선거?
- 김민전 [뉴스 '꾹'] "그 탱크 아니고 물탱크지!"..생각도 못한 '쉴드 논리' (2026.05.22/MBC뉴스)
- 김민전 #김민전 #탱크데이 #스타벅스 #스타벅스탱크데이
- 이진숙 주진우 김태규 김민전 vs 권영진 이성권 조은희 배현진 (권순활TV 2026. 8. 3.) https://www.youtube.com/watch?v=Xlf7wUz9KGg
- 김민전 의원, "국민 주권 정부, 국민은 정작 범죄 앞에 홀로 서야" "경찰 수사 미진했을 때·혹은 은폐되거나 뒤집혔을 때, 누가 봐주나"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로 인한 여성 안전 공백, 누가 국민을 지킬 것인가'라는
- 이병태 규제합리화 위원회 부위원장, 국힘 김민전 그냥 둘다 부분 사실로 호도하는 사람들. 이병태는 자기 부모 죽은날에 모욕하면서 놀리면 좋을까 싶다 민주화운동으로 돌아가신 분들이 1-2명이 아닌데 그걸 희화화 하면서 놀리는것을 제지 하는건데? 아마 부위원장에서 짤려야될 역사인식과 공감능력이다. 업무수행은 제대로 할수있을까 스벅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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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조용히해 한마디에 법사위 발칵 김민전 흐믓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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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장관 압력' 주장 박살내는 서영교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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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 모르면서 법사위 왔다는 김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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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협박성 발언에 민주당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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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윤석열 대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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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개딸발언에 왜 분노하나#이재명#시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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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정성호라는 정치인 좋아했다" 사직서 내용에 김민전 '돌변' #검찰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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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민주당, 또 탄핵병 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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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서영교 돌려 깐 한마디#법사위#시사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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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김민전 #법사위
뉴스
- 안규백 장관 "트럼프의 '이란 비핵화 동참 거절' 주장, 사실과 달라" 안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과 다른 말을 했다는 것이냐...
- 급기야 트럼프와 진실공방…안규백 "한국이 '노땡쓰'? 사실과 달라" [포크뉴스] 노력에 동참해 달라는 요청을 한국이 거절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늘(19일)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안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민전
- “‘스벅 가자’ 언제부터 혐오? 李대통령 갈라치기때문”…국힘 옹호 잇따라 국민의힘 김민전 원내부대표는 “‘스타벅스 가자’가 언제부터 혐오의 언어였나”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를 앞두고 갈라치기 프레임을 걸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 [단독] 교사 면책권 확대에… “입법 만능주의 경계” 목소리 전문가들은 교사 보호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모든 문제를 입법으로 해결하려는 ‘땜질식’ 접근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한다.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 [단독] 선관위, 동명이인도 못 걸렀다… 2025년 대선만 ‘남의 명부 서명’ 2000건 올해 6·3 지방선거에서도 유사 사례가 발생하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 부실 책임을 피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중앙선관
- "송파서 구비된 투표지 28만장, 선거인 절반수준…2천장은 무번호" 발생한 서울 송파구선관위가 지역 내 유권자가 56만명인데 반해 투표용지는 28만2천800장만 구비했으며 그 중 2천장은 번호가 없는 용지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국민의힘 김민전
- 투표용지 부족 송파구, 대선·총선 때도 전 투표소 인쇄비율 ‘하한 미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6·3 지방선거뿐만 아니라 21대 대선과 22대 총선에서도 투표용지 인쇄 비율이 하한선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앙선관위가 국민의힘 김민전
- "서울 8개 선관위, 날치기 서면의결로 투표지 인쇄 줄여" 부족사태가 발생한 서울 8개 자치구의 선거관리위원회들이 선거일을 한 달 가량 앞두고 공식 회의 후 의결이 아닌 서면 의결로 투표용지 인쇄 물량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국민의힘 김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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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서울교육감·서울시의원 선거도⋯투표용지 2매 교부 사례 무더기 발견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과 시의원, 구의원 등 투표에서 유권자 1명이 투표용지 2매를 받은 사례가 무더기 발견됐습니다.MBN이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서울 송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