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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분노 "대홍수 참사 진짜 가해자는 따로 있다" | 홍종호 서울대 기후경제 학자 | 어쨌든경제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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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수도까지 공격한 후티 반군, 빈 살만의 수천억 달러 경제 구상까지 흔드는 이유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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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한 바퀴 반 더 깔아야" 삼성·SK가 쓸 전기, 왜 국민이 돈 낼까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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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플라타너스, 가로수 위기 / 석유 재벌 된 톰 크루즈, 신작 영화 '디거'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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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중간선거 뒤 10배 오른 그린주, 2기 중간선거는?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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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K-GX, 1000조 들어가는 전략이 콕 집은 차세대 기술과 기업은?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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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10%가 날아갔는데 대기표 120번 받은 네팔... 빙하 대홍수가 불러온 진짜 '배상의 시대'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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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된 트럼프 기후 사기론 / 서울시 '고침 점수' 마포구 1등, 강서구 꼴등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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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너지부 전력망 전문가가 본 한국 전력의 진짜 문제 “발전소만 지으면 반쪽” [기후로운 경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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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을 초토화시킨 태풍이 우리나라만 쏙 피해간 이유 | 오늘과학 S2 ep.1
블로그
- [21세기 장성아카데미] 제1232회 '홍종호' 교수 강연 제1232회 '홍종호' 교수 강연 2026. 5. 21. , 기후는 경제다 : 기후 위기 시대 대한민국 생존 전략 이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가 우리 사회와 경제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제1232회 21세기장성아카데미 강연 홍종호
- 출근길의 주문 <30살 백만장자 투자일기> 홍종호, 매일경제신문사 이 책을 쓴 홍종호 작가님은 대기업 직장인 출신으로, 투자로 30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옛날에는 백.......
- 송파구 가락2동, 취약지역 夜間 합동순찰 安全點檢 실시 가락2동, 취약지역 夜間 합동순찰 安全點檢 실시 송파구 가락2동(동장 이남희)은 범죄없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6월 16일, 7월 1일 이틀간 가락2동 주민자율방범대(대장 홍종호
- 안양시-㈜국전 5년째 나눔 동행…장애인 가정에 온기 전한다 시는 1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국전(대표이사 홍종호)으로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과 홍종호 ㈜국전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 [장성아카데미] 오수향 소장 초청 특강|삶을 바꾸는 말의 힘 홍종호 서울대 교수님, 차인표 작가 겸 배우님, 가수 션 님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함께해온 21세기 장성아카데미. 그 의미 있는 무대에 연사로 초청되었습니다.
- 생명을 잇는 나눔_ ㈜국전, 심장병 환자 지원 후원금 전달 케미컬 토탈솔루션 기업 ㈜국전(대표이사 홍종호)은 지난 4월 28일(수), 심장병 환자 수술비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의 후원금을 한국심장재단(이사장 박영환)에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국전 홍종호 대표는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나눔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 [CBS} 중동전쟁發 '나프타 대란' 계기로 플라스틱 사용 줄인다[기후로운 경제생활] 중동전쟁發 '나프타 대란' 계기로 플라스틱 사용 줄인다[기후로운 경제생활] 2026-05-02 05:00 CBS노컷뉴스 최서윤 기자 ◆ 홍종호> 한 주 동안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 토건족 주도 오시범 사례는 왜 사라지지 않나? 서울대 환경대학원 홍종호 교수가 경인운하 개통 1년 물동량을 평가한 결과 비용편익(b/c)는 0.1이었다.
- "재생E 전력 구매와 탄소 배출권 연계하자". 동식물사 +태양광+ESS까지 대출 에너지전환 2주년 성과 포럼 개최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조용성)과 에너지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홍종호 서울대 교수)은 10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에너지전환 2주년 성과 포럼
- "재생E 전력 구매와 탄소 배출권 연계하자". 동식물사 +태양광+ESS까지 대출 에너지전환 2주년 성과 포럼 개최에너지경제연구원(원장 조용성)과 에너지전환포럼(상임공동대표 홍종호 서울대 교수)은 10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에너지전환 2주년 성과 포럼
뉴스
-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 홍종호> 반대로 가뭄일 때, 물이 부족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 홍종호> 아직은 외부에 이러한 수처리 업체들이 들어가 있지는 않군요.
- "트럼프 악재에도 美공장 풀가동" 세계 1위 韓 풍력 기업 근황 ◆ 홍종호> 그래요. ◆ 홍종호> 운반선도 필요하니까.
- "규제가 만든 반전" 다시 질주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 현대차는? ◆ 홍종호> 네. ◆ 홍종호> 그렇군요.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 홍종호> 그렇군요. ◆ 홍종호> 지난 5년이죠.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 홍종호> 그런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 홍종호> 맞아요.
- 제조업 탈탄소를 성장 동력으로…'K-GX' 전략 발표 임박 ◆ 홍종호> 그때 환경부였죠. ◇ 최서윤> 맞아요. (웃음) ◆ 홍종호> 네, 꼭 그 얘기 명심하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 홍종호> 용인 반도체 제외하고죠? ◆ 홍종호>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 홍종호> 네. ◆ 홍종호> 전 세계적인 트렌드 말씀하시는 거죠.
- 풍력협회, 'KWEIA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 에너지 정책 방향과 해상풍력 산업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서왕진 국회의원과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 바람이 불면 풍력 바람개비 멈춘다? '출력 제어'의 역설 ◆ 홍종호> 반갑습니다. 기본부터 짚고 갔으면 좋겠어요. ◆ 홍종호> 상식적으로 상당히 모순적인 상황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