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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수는 마시기도 해" 하수는 더러운 물이라는 착각 ◆ 홍종호> 반대로 가뭄일 때, 물이 부족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 홍종호> 아직은 외부에 이러한 수처리 업체들이 들어가 있지는 않군요.
- "트럼프 악재에도 美공장 풀가동" 세계 1위 韓 풍력 기업 근황 ◆ 홍종호> 그래요. ◆ 홍종호> 운반선도 필요하니까.
- "규제가 만든 반전" 다시 질주하는 유럽 전기차 시장, 현대차는? ◆ 홍종호> 네. ◆ 홍종호> 그렇군요.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 홍종호> 그렇군요. ◆ 홍종호> 지난 5년이죠.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 홍종호> 그런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 홍종호> 맞아요.
- 제조업 탈탄소를 성장 동력으로…'K-GX' 전략 발표 임박 ◆ 홍종호> 그때 환경부였죠. ◇ 최서윤> 맞아요. (웃음) ◆ 홍종호> 네, 꼭 그 얘기 명심하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원전·가스가 뭉치면 메가프로젝트 약점 사라질까? ◆ 홍종호> 용인 반도체 제외하고죠? ◆ 홍종호>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 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 홍종호> 네. ◆ 홍종호> 전 세계적인 트렌드 말씀하시는 거죠.
- 풍력협회, 'KWEIA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 에너지 정책 방향과 해상풍력 산업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서왕진 국회의원과 홍종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임국현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발전추진단장
- 바람이 불면 풍력 바람개비 멈춘다? '출력 제어'의 역설 ◆ 홍종호> 반갑습니다. 기본부터 짚고 갔으면 좋겠어요. ◆ 홍종호> 상식적으로 상당히 모순적인 상황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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