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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 첫 단독 내한공연
인디팝 밴드 ‘키키(KIKI)’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20일 공연 공연 주최·주관사 알프스(ALPS)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보컬 헬렌의 나른한 음색과 정교한 그루브를 앞세워 프랑스 ‘레 제스칼’, 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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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부터 즛토마요까지…‘사운드 플래닛’, 취향의 경계를 지웠다 [DA리뷰]
한국 록을 대표하는 밴드의 무대에서 세대를 가리지 않는 떼창이 터졌고, 일본 밴드를 보기 위해 수많은 관객이 한꺼번에 움직였다. 이틀간 현장을 찾은 관객은 주최 측 추산 약 3만 명이다.사플페는 지난해 홍대 라이브클럽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처음 출발했다. 두 번째 해를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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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밴드 알도 반 아이크 “후쿠오카 로컬 신이 자양분…韓 밴드 에너지 직선적”
네덜란드 구조주의 건축가 알도 판 에이크(Aldo van Eyck)의 이름을 팀 명으로 내건 일본 후쿠오카 출신 4인조 록 밴드 ‘알도 반 아이크(aldo van eyck)’가 ‘2026 shot dan)’을 통해 노 웨이브의 날선 질감과 ‘페이크 재즈’의 자유분방함을 건축적 구성으로 엮어내며 영미권과 아시아 인디 신(scene)의 시선을 모은 팀이다.지난 5일 홍대
- 日 밴드 알도 반 아이크 "후쿠오카 로컬 신이 자양분…韓 밴드 에너지 직선적"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네덜란드 구조주의 건축가 알도 판 에이크(Aldo van Eyck)의 이름을 팀 명으로 내건 일본 후쿠오카 출신 4인조 록 밴드 '알도 반 아이크(aldo 지난 5일 홍대 앞 프리즘홀 공연 직전 마주한 프런트맨 오노우에 토모히로(보컬·기타·트럼펫·건반)는 군더더기 없는 담담한 어조로 자신들의 음악적 구조와 뿌리를 짚었다.
- 롤링홀, 한·일 뮤지션 교류의 장 연다…'nowhere 2' 7월26일 개최 음악의 성지 홍대 롤링홀이 한국과 일본의 뮤지션들이 음악으로 교류하는 특별한 장을 연다. 첫 번째 공연은 지난 2월 11일 일본 도쿄의 라이브하우스 시모키타자와 SHELTER에서 개최됐다. 오는 7월 26일 롤링홀에서 펼쳐지는 'nowhere 2' 공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