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61일 만의 홈런’ 타선 불 지핀 양석환, 위기의 두산 구한 해결사로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양석환(35)이 팀의 5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양석환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으로 팀의 16-9 승리를 견인했
-
7연승 가도 친정에 비수를…데이비슨 NC 상대 KBO 100번째 홈런, 키움 2연패 탈출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친정 NC 다이노스의 8연승을 저지했다.데이비슨은 6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NC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으로 팀의
-
진혁이처럼” 데뷔 첫 연타석 홈런 터트린 KT 장진혁, 친정 한화에 비수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장진혁(33)이 친정 한화 이글스에 비수를 꽂았다.장진혁은 1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2위 KT
- 14일 만에 터진 32호포, 홈런 경쟁 불붙었다…무더위 끝! 오스틴 폭격 시작 [SD 고척 스타]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결승포로 부활을 알리며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오스틴은 13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1홈런) 4타
- 연장 시작하자마자 선두타자 초구 홈런…두산 2연승 앞장선 박준순의 결자해지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팀의 2연승에 앞장섰다.박준순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 폭염 취소에도 손맛 유지…일주일 걸쳐 2연속 경기 홈런 친 SSG 김재환, 2연승 견인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김재환(38)이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김재환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의 맹타로 팀의 8-4 승리
- 메가트윈스포 완성한 문정빈, 구단 새 역사 쓴 데뷔 첫 멀티 홈런…선두 LG는 두산전 스윕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멀티 홈런으로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문정빈은 2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팀의 9-
- 홈런 없이도 존재감 폭발!…방망이 스치면 안타, 최정이 이끈 35일 만에 연승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최정(39)이 이번 시즌 첫 4안타 경기로 팀 연승을 이끌었다.최정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팀의 7-6
- '40홈런 보인다' 김도영, 개인 최다 타이 38호 홈런 '쾅' 【 앵커멘트 】 프로야구 최고의 스타, KIA의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홈런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이제 홈런 2개만 더 치면 이승엽 전 감독이 갖고 있는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갈아치우게 됩니다.
- '40홈런 보인다' 김도영, 개인 최다 타이 38호 홈런 '쾅' 【 앵커멘트 】 프로야구 최고의 스타, KIA의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홈런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이제 홈런 2개만 더 치면 이승엽 전 감독이 갖고 있는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갈아치우게 됩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