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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3] 부산 형제복지원 지난 21년 10월 21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1980년대, 형제복지원 사건을 다뤘습니다. 그 때의 지옥같은 기억을 더듬어 형제복지원 생존자, 한종선 씨는 직접 그림을 그려 말로 다 하지 못한 그 당시의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9살이었던 아이는, 1984년 12살이던
-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한종선 #살아남은아이 나에게 주어진 인생이란 삶, 누군가 처음부터 짓밟아 버렸다. 일어나고 싶은 데 일어날 수가 없다. 용기를 내어 일어서려 할 때마다 나를 누른다. 왜 나에게 이러냐고 소리쳐 본다. 아무도 듣지 못한다. 아무도 들어주려 하지 않는다. 아무도 짓밟힌 삶에 대해 보려 하지 않는다. 내가 기억하
- tvN [알쓸범잡]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 조명 '형제복지원' 생존자 대표 한종선 씨 인터뷰 tvN 새 프로그램 '알쓸범잡'에서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을 다뤘습니다. [알쓸범잡]에서는 형제복지원 생존자 대표 한종선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형제복지원에서의 이야기를 담은 책 [살아남은 아이] 작가이기도 합니다.
![[한판승부]"형제복지원 지옥만든 전두환, 사과없이 죽다니..."](https://i.ytimg.com/vi/tYRFAkTy_GM/hqdefault.jpg)
![[말의 전쟁] 윤석열 편 - '앞사람'보다 '불특정다수' 에게 말하라](https://i.ytimg.com/vi/wadpYBH732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