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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에 남은 정조의 유산 ⑪] 실용과 조화, 만년제를 다시 보자!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만년제는 현륭원(顯隆園)의 동구(洞口)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만년제는 언제, 왜 만들어진 것일까요? 만년제의 조성은 현륭원 조성 및 당시의 농업 정책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ㅣ주요 프로그램 ⑤양로연 일정 및 참여 어르신 모집 현륭원 참배와 함께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60세 환갑잔치를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개.......
- 임금님의 내탕금으로 조성한 수원 노송지대 ☆ 수원 노송지대는 조선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현 융릉)을 참배하기 위해 오가던 지지대고개에서 옛 국도 1호선을 따라 약 5㎞의 길목에 조성한 소나무 숲길로 경기도
- [기회기자단] 소나무에 담긴 정조의 효심! 수원 노송지대(ft. 맥문동 만개 시기) 이곳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융릉)으로 가는 능행차 길을 조성하고 수원 신도시를 가꾸는 과정에서 심은 소나무와 능수버들이 그 유래가 되었습니다.
- [화성시에 남은 정조의 유산 ⑩] 화성시의 정조 능행길 흔적, 대황교와 안녕리·만년제 표석 앞서 소개한 것처럼 정조는 즉위 후 13차례에 걸쳐 아버지의 묘소인 현륭원(顯隆園, 현 융릉)으로 행차했습니다.
- (화성)정조와 효의황후의 건릉(健陵)-황후 청풍김씨-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곁에 묻히기를 원하여 현륭원 동쪽 건릉 초장지에 릉을 조성하였으나 이후 정조비 효의왕후 김씨가 죽자 길지를 찾아 현재의 건릉에 묻히게 되었다.
- [경기 옛길] 삼남길 3길 모락산길/ 임영대군묘역/ 오매기마을/ 통미마을/ 지지대비(遲遲臺碑) 정조는 사도세자의 현륭원 참배를 마치고 이 고개만 넘어서면 멀리서나마 능을 볼 수 없게 되어 으레 이곳에서 왕의 행차가 느릿느릿하였다고 하여 지지대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화성시에 남은 정조의 유산 ⑨] 통곡에서 축제로, 을묘년 원행과 정조대왕 능행차 여기서 원행의 의미를 짚어보면, 원(園)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顯隆園)을 뜻하고, 행(幸)은 임금이 대궐 밖으로 행차하는 것을 말합니다.
- 세계유산 조선왕릉 / 화성 융릉(隆陵) / 추존 장조와 헌경황후의 능 / 조선 22대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 / 장조의황제와 헌경의황후 홍씨의 능 #세계유산 #조선왕릉 #화성융건릉 #추존장조의황제 #헌경황후홍씨 #조선22대정조아버지 #사도세자 #장조헌경황후홍씨능 #영우원 #현륭원 #융릉 #화성융릉 #천연기념물개비자나무 2026년
- 화성 용주사(龍珠寺) 정조가 사도세자의 묘소인 현륭원(지금의 융릉)을 화산으로 옮기면서, 그를 수호하고 명복을 빌기 위해 1790년에 다시 크게 창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