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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바이오, 전립선암 1상 첫 투약...“80년 ‘가짜내성’ 난제 푸는 첫 인체 임상”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가 항암 신약 ‘페니트리움’을 적용한 전립선암 임상 1상의 저용량 투약군 첫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현대바이오, 국책 사업서도 효과 확인...H1N1 바이러스 증식 지표 99.2% 억제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가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의 유효성분인 니클로사마이드(Niclosamide)가 인체 유래 조직에서 강력한 바이러스 억제 효능을 발휘함을
- 현대바이오,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현대바이오(048410)는 100억원 규모의 제1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표면이자율은 0.0%, 만기이자율은 4.0%이며, 사채
- 현대바이오 '제프티', 숙주세포 표적 난제 '유전독성' 깨고 안전성 입증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는 공인 비임상 시험기관에서 수행한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소핵시험에서 최종 유전독성 ‘음성’ 결과를 획득해 세포학적 안전성 데이터를 확증했다고 22일
- 현대바이오, 에볼라 위기 타개 위해 '제프티' 무상공급·자비 임상 공식 제안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의 미국 법인 현대바이오 USA가 아프리카 에볼라 발병국 환자들을 구하기 위해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인 ‘제프티’(XAFTY, CP-COV03)의 (사진=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바이오는 현대바이오 USA가 세계보건기구(WHO)와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