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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이진숙이 판 깔아준 5.18 폄훼행사, 전두환 비서실장 출신 허화평 등장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12.12쿠데타 주동세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이 행사 자료를 보고 있다. 허화평 이사장은 12.12 군사반란 및 5.18 관련 사건으로 기소되어 반란중요임무종사와 내란중요임무종사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 이진숙 5.18포럼에 등장한 '전두환 비서실장'... 주최 측 "스스로 온 것" 보강: 8월 14일 오후 12시 47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실이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해온 단체와 지난 13일 함께 주최한 국회 5.18 포럼에 전두환씨의 비서실장을 지낸 허화평 허화평 이사장은 13일 포럼이 열린 국회도서관 대강당 1열 내빈석에 앉았다.
- '5·18 포럼 논란' 이진숙, 국힘 윤리위 제소…"제명 요구" 아울러 "내빈석 1열에 5·18 당시 최종 책임자로 지목되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이자 12·12 군사반란 주동세력으로서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징역 8년이 확정된 허화평
- 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 징계 검토 안 해…당 안팎서 비판 이들은 제소장에서 이 의원이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과 나란히 착석한 점을 문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