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수
인물허삼수(許三守, 1936년 9월 18일~)는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이다. 최규하 정부와 제5공화국 시절 전두환의 최측근 인사의 한 사람이다. 허화평, 허문도하고 함께 '삼허'(3許)로 불렸으며 본관은 김해이다.
- 출생지
- 경상남도 부산부
- 학력
-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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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 군사반란 판결문 피고인 전두환, 노태우, 유학성, 황영시, 차규헌, 최세창, 장세동, 허화평, 허삼수, 이학봉은 공모하여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였다. (1)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의 체포) 1979.10.26
- ● 1979년12월18일 보안사령부 간부 기념촬영 뒷줄 왼쪽부터 허삼수 인사처장, 이지군 군수처장, 한사람 건너 권정달 정보처장, 정도영 보안처장, 한사람 건너 김병두 국방부보안대장, 허화평 비서실장, 백재구 교육대장, 이상연 감찰실장
- 현진영의 슬기로운 건빵 생활! 팟빵! 전두환은 진짜 쫄쫄 굶고 있는데 노태우 혼자 몰래 빵 먹다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걸렸을 당시 단팥빵 두 개째 허겁지겁 먹고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 허삼수 감옥 들어왔는데도
- 노무현입니다 부산 동구에 출마, 허삼수 꺽고(맞나?) 첫 당선되었던 그 해였으리라.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서 있던 짙은 남색의 허름한 점퍼 차림의 인권변호사 노무현 후보.
- K-공작 계획 : 전두환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 사북탄광 광부들의 절규 다행히 신군부 측에는 '보안사 3인방'과 같은 우수한 두뇌들이 있었고, ▲ 전두환의 브레인 : 허화평, 허삼수, 이학봉 권력의 냄새를 맡고 불을 보고 달려드는 '불나방' 같은 이들도
- 1인자 못지 않은 삶을 누린 2인자들의 이야기(3) - 전두환 정권의 2인자들 대통령 밑에서 차기 후계자로 성장하면서 대권까지 도전했던 자들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5공 정권의 브레인 허화평과 허삼수 5공 정권의 컨트롤 타워는 허화평이었다. 실제로 정권 초기 보안사령관 보좌관이던 허화평과 허삼수 그리고 중앙정보부장 비서실장인 허문도를 일컫어 쓰리허 혹은 3許라 부르면서 이들.......
- 전두환과 12.12 군사쿠데타 (3) 허삼수 보안사 인사처장은 정승화 육참총장앞에 서류뭉치를 내려놓았다. 물론, 조작된 서류였다. 정 총장은 서류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큰소리로 부관을 불렀다 '' 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