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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재의 인사이트] 경찰, 무능하거나 의지가 없거나 시민사회에선 검찰개혁 이후 국가 수사 역량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경찰에 대한 불신 해소 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경찰은 그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을 때 불거진 '공천헌금'과 배우자 법인카드 유용, 차남 특혜 채용 등 13가지 의혹에 대해 수사중인데, 현재 11개월째를 맞고 있습니다.
- 'AI 승전국' 한국의 역설…청년 일자리는 사라졌다 FT는 "한국의 연공서열 중심의 채용 관행은 다른 국가들에 교훈을 던진다"며 AI 호황기 한국 청년층 일자리 감소 추세와 대응책 등을 소개했다. 또 "△메가 프로젝트 투자 △불평등 해소 정책 △20~30대 청년층 고용 지원을 위한 '미래 대응 기금' 마련 계획 등을 짜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 AI 특수에 성과배분 놓고 충돌…HD현대일렉트릭 노조, 쟁의 절차 돌입 이 밖에 ▲통상임금 산입 범위 확대와 정규직 신규 채용 ▲성과급 산출 기준 개선 ▲직군별 임금체계 차별 해소 ▲연차별 임금 격차 조정 등도 요구안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