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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특수부대원 삶을 뒤흔든 미국인의 '광주 이야기'
해군
최정예 UDT 소속이던 그는 당시 대통령이던 전두환을 "전두환" 세 글자로 부르는 이들에 치를 떨던 사람이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찾지 못했던 그에게 가뭄에
콩
나듯 보이는 외국인은 잡고 싶은 절실한 동앗줄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