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
인물한비야(韓飛野, 개명 전 이름 한인순, 1958년 6월 26일 ~ , 서울 출생)는 대한민국의 국제구호활동가이자 작가, 전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팀장이다.
- 직업
- 작가, 국제구호활동가, 교수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학력
- 숭의여자고등학교 · 홍익대학교 영문학과 · 유타대학교 대학원 국제홍보학과 · 터프츠대학교 플레처스쿨 인도적 지원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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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 한비야 나 또한 이 전환의 시간을 잘 지나서, 천천히 걷는 삶에 익숙해지기를. 그리하여 앞으로 남은 날들을 하루하루 바음 가볍게, 산책하듯 느긋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프롤로그 돌아온 바람의 딸 그때의 여행, 지금의 여행 나의 열한 번째 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쓰겠다고 마음 먹으니 머릿속은
- [중앙북스] 한비야 신간 에세이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중앙북스] 한비야 신간 에세이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중앙북스 #한비야 #한비야에세이 #그때도좋았지만지금도좋아 #한비야신간에세이 #에세이 #에세이추천 #바람의딸한비야 #바람의딸한비야신작 도서관에 갔다가 바람의 딸 한비야님의 신작이 나와서
- 한비야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여행 유튜브가 등장하기 훨씬 전, 세계 오지 곳곳을 다니며 겪은 다양한 경험을 글로 전해 주던 저자의 이야기는 처음 읽었을 때도, 그리고 다시 읽은 지금도 눈앞에 선하게 그려진다. 여행 유튜버들은 화면으로 다양한 경험을 보여주지만, 긴급 구호 팀장으로서의 경험과 감정을 담아낸 저자의 글
- [목원소식]목원대 찾은 한비야 “우리는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 목원대 찾은 한비야 “우리는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 -목원대, 한비야 이화여대 교수 초청 강연 국제구호 전문가이자 작가, 세계시민학교 교장 등으로 활동해 온 한비야 이화여자대학교 목원대는 중앙도서관 유니버스홀에서 한비야 교수를 초청해 ‘바람의 딸 한비야, 세계시민으로 사는 법’이란 강연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 이름값 개명이 쉬웠던 어느 해, 아예 이를 본명으로 개명했고 공적 이름에는 한자가 필수여서 날 비(飛), 들 야(野)를 붙여 한비야(韓飛野)가 된 것이다. 나는 내 이름이 맘에 든다.
-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 /한비야, 안토니우스 반 주트펀 #함께걸어갈사람이생겼습니다 마장동도서관에 갔다가 한비야님의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혼자였던 그녀가 둘이 되었고 늦은 결혼 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궁금했고, 함께 걸어갈 두 사람의 앞으로의 여정도 분명 다를 것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리라 생각된다. 한비야님의 책을 나오는 대
- 바람의 딸 한비야 교수가 전하는 긴급구호 현장과 에디션의 기부 철학, 노스페이스 에디션의 착한소비 프로젝트 오랜 시간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 온 바람의 딸 한비야 구호 팀장을 만나 구호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가장 숭고한 탐험] 한비야 교수는 자신을 부르는 '탐험가'라는 수.......
-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 이전에 작가로 지내다가 현재 월드비전 소속의 국제구호활동가로 활동 중인 한비야 교수가 함께 긴급구호 현장에서 일을 한 사업가이자 한 작가 본인이 국제결혼으로 만난 남편이기도 한 안토니우스
- 돌아온 한비야 67세 - 하고싶은일을 멈추지말아야한다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8F%8C%EC%95%84%EC%98%A8-%ED%95%9C%EB%B9%84%EC%95%BC-%EC%84%B8%EC%83%81%EC%9D%80-%EC%A2%81%EB%8B%A4-%EC%A0%8A%EC%9D%8
- 돌아온 한비야 "세상은 좁다…젊은이들 일기장 품고 떠나라" 돌아온 ‘바람의 딸’ 한비야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 둘레길을 걷고 있는 지구여행가 한비야. 어느덧 인생의 가을로 접어든 그는 “나이 60대 후반도 90대가 보면 핏덩이다. 일찍이 기업가 김우중은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고 부르짖었지만, 여행가 한비야(67)는 어려서부터 “세계는 절대 넓지 않다”고 믿어 왔다. 이유가 있다.

![[삶] <strong>한비야</strong> &quot;얘네들이 죽어야 할 목숨이 아니잖아요&quot;/ 연합뉴스 (Yonhapnews)](https://i.ytimg.com/vi/rBG0oz6zHY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