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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규모 논밭, 3년뒤엔 반도체 팹으로”
지난달 30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일원.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와 맞먹는 778만 ㎡(약 235만 평) 규모 땅에는 논밭과 비닐하우스가 펼쳐져 있었다. 이곳은 삼성전자 반도체 팹(Fab·공장) 6기가 들어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예정지다. 부지
- 판교신도시 개발부담금 3731억원 부과 '적법'... 대법원, LH 상고 기각 판교신도시 개발부담금을 둘러싸고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4년 넘게 이어온 행정소송이 대법원에서 성남시의 최종 승소로 마무리됐다.
- 성남시, LH 상대 ‘판교 개발부담금’ 3731억 소송 최종 승소 성남 판교신도시 개발이익금 환수를 둘러싸고 경기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벌여온 4년여의 수천억원대 행정소송이 성남시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 성남시, 판교 개발부담금 소송 최종 승소…3731억원 부과 확정 경기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판교신도시 개발부담금을 둘러싼 법정 다툼이 대법원에서 성남시의 최종 승소로 마무리됐다.성남시는 대법원이 지난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