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육군, 특전사 훈련코스서 '2026 ROK Army 트레일러닝' 개최 국민과 육군 장병들이 실제 특전사 훈련구간이 포함된 산길을 함께 달리며 도전과 성취의 의미를 나눴다.육군은 지난 3일 경기 용인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인근 특전사 훈련코스
- 육군, 국군의 날 상징 10.1마일 '트레일러닝 대회'…특전사 훈련코스 포함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육군은 3일 경기 용인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인근 특전사 훈련코스 일대에서 건군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는 '2026 ROK Army 국민과 육군 장병들이 특전사 훈련코스를 함께 달리는 이 대회는 올해 3회째로,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을 상징하는 10.1마일(16.25㎞) 코스에 일반인, 군 장병 등 300명이
- 특전사 하사, 특공무술 겨루기 하다 숨져…유족 장기기증 특공무술 승단 심사 도중 쓰러진 20대 특전사 부사관이 일주일 만에 숨졌다. 유족은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 17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50분경 인천의 한 특전사 예하 부대 체육관에서...
- 특전사 여군 고공강하팀, 세계군인대회 5연패 특전사 여군 대표팀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슬로바키아 루체네츠에서 열린 '제48회 국제군인체육연맹...
- 특공무술 겨루기 심사 중 사망한 20대 특전사…장기기증 결정 20대 특전 부사관이 특공무술 승단 심사 과정에서 겨루기하던 중 사망해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 50분께 인천 소재 특전사
-
특공무술 승단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하사, 일주일 만에 사망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특공무술 승단심사를 받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육군 특수전사령부 소속 부사관이 17일 사망했다.
- 특공무술 겨루기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숨져…장기기증 결정 특공무술 승단 심사 과정에서 겨루기를 하던 20대 특전 부사관이 숨져 군 당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 50분께 인천에 있는 특전사
- 육군 특전사 A팀, 국방부장관배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 우승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육군은 지난 9월 3일부터 10일까지 경기 이천 특수전사령부와 경기 광주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제3회 국방부장관배 국제 저격수 경연대회(K-ISC)'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국제 군(軍) 저격수 경연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7개국 외국군을 비롯해
- 특공무술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일주일 만에 숨져‥장기기증 결정 특공무술 승단 심사 과정에서 겨루기를 하던 20대 부사관이 갑자기 쓰러진 뒤 일주일만에 숨져,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천에 있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부대 체육관에서 특공무술...
- [단독] 특공무술 심사 중 쓰러진 특전사 간부 사망…"장기기증 결정"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부대에서 특공무술 심사를 받던 간부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일주일 만에 숨졌다. 17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인천 소재 특전사 예하 부대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