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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떳떳한 아빠로 돌아가겠다" 결국 모든 혐의 인정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떳떳한 아빠로 돌아가겠다" 결국 모든 혐의 인정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법정에서 고개를 숙인 전직 특전사령관의 마지막 말이 화제입니다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내란 재판 최후 진술에서
- 비운의 군인 특전사령관.. 계엄내란 혐의 윤석열 꼬붕이 되는 운명을 피할 수 없었을까? 안타깝다. 만약에 12.3 내란 당시, 시민을 마주한 부하의 총구에서 총알이 발사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징역 20년 중형 선고에도 유죄 인정..˝부하들 선처˝:서울의 소리
- '12·12 저항’ 김오랑 중령, 47년 만에 무공훈장…정부 “전사 명예 바로 세운다” 김 중령은 당시 특전사령부 비서실장으로 근무하며 정병주 특전사령관 체포에 나선 신군부 병력에 맞서 저항하다 총격을 받고 숨졌다. 정부는 그.......
- [삶] "북한군, 남한군 우습게 본다…韓 핵무장 불가피"…前특전사령관 [삶] "북한군, 남한군 우습게 본다…韓 핵무장 불가피"…前특전사령관 "동북아에 군사 강국들 많아…재래식 무기로는 자주 국방 어려워" "육해공군 특수부대들 모은 특수군 필요"…전인범 前장군 인터뷰 [※ 편집자 주= 전인범 전(前) 특전사령관 인터뷰 기사는 내용이 많아 5차례로 나눠 송고합니다.
- 25년 11월 인사 보기 (학군 33기) 2군단장 정유수 (육사 51기) 3군단장 이상렬 (학군 31기) 5군단장 이일용 (육사 51기) 7군단장 최성진 (육사 49기) 수도군단장 이임수 (육사 50기) 특전사령관
- 12.3 계엄이후 군장성 인사는? #육군참모총장 ★★★★ #특전사령관 ★★★ #수도방위사령관 ★★ #드론작전사령관 ★★ #방첩사령관 ★★★ #정보사령관 ★★ #1공수특전여단장 ★ 계엄 이후 #보직해임 된 장성은 총
-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장군님! 저희가 있겠습니다. #곽종근 #특전사령부 #특전사령관 #특전사 #곽종근중장 #곽종근장군 #mbc #국정원 #홍장원 치졸한 XXX개호로새끼들 두고보자. 반드시 해체 해주겠다.
- [속보]특전사령관 “윤 ‘어디쯤 갔냐’ 전화···김용현 ‘의원 끌어내라’ 지시” 경향신문 입력2024.12.06. 오후 12:59 수정2024.12.06. 오후 1:03 곽종근 특수전사령관(가운데)이 6일 경기 이천시 특수전사령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왼쪽)·박선원 의원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병주 의원 유튜브 화면 갈무리 지난 3일 밤 국회와 선거관리위원회 등
- 인사이동 발표 수방사령관 이진우 지작사 대기조치 특전사령관 곽종근 수도군단 대기조치 방첩사령관 여인형 국방부 대기조치 수방사령관 직무대행 김호복(3사 27기, 7군단장) 특전사령관 직무대행 박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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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대한민국 안보를 말하다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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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고 김오랑 중령 등에 충무무공훈장 추서 KFN 국방뉴스 [국방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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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특전부사관 263기 임관식 (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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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거짓말 확 까발려버린 특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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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 단어에 단호한 특전사령관 “분명한 것은 대통령이 국회의원 끌어내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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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증언에 들통난 윤석열 궤변 (feat.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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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증인 신문 ㅣ 헌법재판소 윤석열 탄핵심판 6차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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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령관, 2차 계엄 명령을 받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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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헌재 발언에 특전사령관 "전부 거짓"...이상민시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확인 [5분브리핑] 2025.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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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끄집어내라' 지시받은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폭로
뉴스
- 故 김오랑 중령-정선엽 하사, ‘12·12 저항’ 무공훈장 추서 정부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 중령 등 17개 부문 7284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하는 영예수여안을 의결했다.김 중령은 12·12쿠데타 당시 특전사령관
- 정부, ‘12·12 항거’ 故 김오랑 중령에 무공훈장 추서 김 중령은 12·12쿠데타 당시 특전사령관 비서실장으로 반란군의 사령관 체포 시도에 저항하다 총상을 입고 숨졌다.
- 특검, 여인형·이진우에 징역 30년 구형... '권력 찬탈형 내란' 규정 특검은 "피고인들은 육군참모총장, 방첩사령관, 수방사령관, 특전사령관, 정보사령관 등 군을 대표하는 최고위 지휘관들이었다"며 "군의 정치적 중립과 국민에 대한 충성 의무를 누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