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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윤리위, 非당권파 4명 전원 '당원권 정지' 중징계 윤리위 발표 직후 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상황에 맞지 않는 경솔한 언행으로 심려를 끼친 피해자분과 당,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권 의원도 입장문을 내고 "지난 27년 동안 영욕을 함께하며 지켜온 이 당에서 사실상 정치를 접으라는 것과 다름없는 정치적 테러"라며 "역시나 윤리위는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였다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여기에는 특히 내년에 열리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테러 동향 파악 등 실로 막중한 현안이 몰려 있는 시기에 자진 사임한 런던경찰청의 최고 간부 2명도 포함되어 있다. ▲ 2011. 7. 7 제임스 머독, <뉴스 오브 더 월드> 폐간 발표. ▲ 2011. 7. 10 루퍼트 머독, 사태 해결을 위해 런던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