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파주돼지갈비 운정갈비 최애맛집 등극 밥하기 싫은 엄마는 파주돼지갈비 맛집을 검색 간만에 영화 보고 자유로워진 김에 저녁도 하기 싫어서 로운이 맛있는 갈비나 먹이자 하고 파주돼지갈비 맛집 서칭~ 집에서 가까운 곳에 오랜 짭짤하고 상큼하고~ 무침이나 겉절이를 엄청 좋아하는데 파채,콩나물 무침도 겉절이도 되게 맛있네? 했는데 사장님이 다 직접 만드시는 거라고~~. 고기도 수작업.......
- 홍콩에서 보고 먹고 산 것들: 모아나 자라 쓰지에 sijie 사천음식 한국 두부 콩나물 사기 #모아나 영화 개봉한다 #자라 세일하는 거 구경 ㅎㅎ #zara #두부 한국 거가 많아서 좋다 흔들리게 찍었지만 한국국기 #태극기 가 보입니다. #콩나물 없으면 어쩌지 했는데 넘나 잘팔음 ㅋㅋ #중국당면 #사천음식 집. sijie sijie sichuan restaurant #한국칼국수 집 #서울제면소 #셩완 점 뼈해장국느낌
- 타임랩스 콩나물 키우는 방법 & 활용 요리. 타임랩스 콩나물 키우는 방법 & 활용 요리. 다듬으며 넷플릭스 영화 〈엔젤 아이즈〉를 https://naver.me/xvC3NQEn 시청하면서 느낀 점은 ' 완벽할 필요는 없다' 또 '완벽한 사람.......
- 넘버원 소고기무국 레시피 경상도식 얼큰 소고기무국 끓이는법 간단한 육개장 레시피 소고기 국거리 300g 무 1/3개 콩나물 200g 대파 2~3대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국간장 2큰술 액젓 1큰술 코인육수 2알 또는 다시다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씩 영화 넘버원 보셨나요?
- 영화 넘버원 리뷰 결말 - 소고기 무국도 뻘겋고 영화보는 내 눈가도 뻘겋고 부산을 비롯한 경상도에서 소고기무국은 콩나물 팍팍 넣고 고춧가루를 풀어 벌겋게 끓여내곤 하거든요. 그 붉은 국물을 떠올리니 괜히 엄마가 해줬던 집밥 생각에 괜히 쿨럭쿨럭. 영화 은 바로 이런 향수를 자극하는 작품입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감정 호소에만 올인하는 신파냐? 그건 댓츠 노노. 설정이 흥미롭거든요.
- [광화문] 윤가은 각본집 <세계의 주인> 북토크 2025년을 뜨겁게 달군 영화 『세계의 주인』 2025년 최고의 영화는 아니었나요? 첫 단편 〈사루비아의 맛〉 (2009) 을 시작으로 〈손님〉(2011), 〈콩나물〉 (2013) 등을 쓰고 연.......
- 상처를 보듬는 이야기 윤가은감독의 영화는 예상대로 좋았지만 예상 외의 전개여서 놀랐고 메가박스 픽쳐하우스에서 관람 경험은 빵점 콩나물 - 우리들 - 우리집 윤가은 감독의 영화 속 주인공들이 성장한다.
- 갈 때마다 항상 평타는 쳤던 - 틈새라면(노원) 틈새라면 자체는 과거 중딩 때 정왕역 롯데시네마(구 월드시네마) 1층에서 영화 보고 자주 처먹어서 익숙했지만 그 뒤론 딱히 먹을 기회가 거의 없었기에.. 메뉴판. 콩나물, 떡, 파, 계란, 김이 들어간 일개 라면치곤 상당한 구성의 계떡. 틈새라면 특유의 튼살처럼 갈라진 듯한 그릇의 재질도 인상적. 면발 하나 집어서 후루룩! 아. 맛있다.
- may the force be with you 담쟁이+하늘 조합 사랑해 숙소에서 추천한 콩나물 국밥집이었는데 저렇게 수란을 따로 소스처럼 두고 콩나물을 찍어 먹는 식이다. 콩나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맛있게 먹었다. 맑고 깨끗했던 영화의 거리 새롭게 표현된 100개의 영화 포스터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주희언니랑은 각자 영화 보러 잠시 헤어졌다. 두 번째 영화는 .
- [정치,사회]‘그대가 조국’도 박스오피스 조작 의혹 수사 대상에 퇴근 길 동네 가판에서 콩나물,나물 파는 할머니가 남 같지 않아 몇 만원어치 다 사가지고 들어오면 '매점매석'에 '공정거래 위반' 이라고 할 판이다. 영화 '변호인'을 본지가 꽤 되었다. TV에서 재방송을 하는 걸 볼 때 마다 '저런 시절이 있었지~' 하며 살았는데... 요즘은... '저 때는 지금 보다 훨씬 더 했겠지 !?'
뉴스
- '하얀거탑' 안판석 감독 별세, 그가 남긴 유산 <짝> <예스터데이>(1997) <장미와 콩나물>(1999) <아줌마>(2000) <현정아 사랑해>(2002) 등을 연출하며 이름을 <장미와 콩나물>에서는 전통적인 가부장제와 대가족 체제가 당시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얼마나 뒤떨어지는지 코믹 풍자로 조명했다.
- '부드러운 카리스마' 故 안판석 감독 향년 65세. 1961년생인 안판석 감독은 MBC 드라마 PD 출신으로 '짝' '예스터데이' '수줍은 연인' '장미와 콩나물' '아줌마' '현정아 사랑해' '흥부네 박터졌네' '하얀거탑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 소설을 하면 살기 힘든 사람이 주인공이 된다. 그래서 여자가 주인공"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