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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 'AG 정식 종목' 버추얼 태권도 합동 캠프 진행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버추얼 태권도 참가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전북 무주군의 태권도원에서 버추얼 태권도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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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 ‘버추얼 태권도’, 태권도원서 합동 훈련 캠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한 ‘버추얼 태권도 합동훈련캠프’가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태권도진흥재단은 24일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로 지정된 태권도원에서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 중심의 교육과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
- 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 2030년까지 연장 두 종목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LG 관계자는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종목 유망주를 육성하고 해당 종목 발전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련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문체부, 대한장애인체육회·교원대와 '꿈나무선수 발굴단' 출범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시·도 및 시·군·구 장애인체육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발굴단을 총괄 운영하며, 추천받은 학생의 정보를 검토해 현장 실사 및 종목 연계, 선수육성위원회 심사를 거쳐 양 기관은 선수 발굴 데이터베이스(DB)를 공동 활용하고 동·하계 꿈나무선수 캠프 등 관련 사업을 연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문체부는 체육계와 교육계의 전문성을 결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