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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쿠 기록6 생각보다 엄청 잘쓰고있다는거~ 캇데쿠 텀블러는 2개나 있어도 무서워서 못쓰겠는데 이거는 물마실때도 차마실때도 그냥 내컵!!
- 181120 트윗 썰 백업 (본즈커크/캇데쿠) 비뇨기과 의사 본즈랑 본즈한테 반한 대학생 커크 보고싶다. 본:무슨 일로 오셨어요? 커:어, 저기 좀.. 정기검진을 본:ㅇ0(젊은나이에 검진이라니 생긴것도 그렇고 화류계인가) 그러시군요! 일주일에 몇분 정도랑 관계하셨죠? 커:네... 예.. 네? 동정은 아니지만 순정남 커크는 상처받았다
- 캇데쿠(약수위)-비가 오는 날에는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기숙사와 학교에 거리는 조금 있었기에 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바쿠고를 잡아 끌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내 허리를 꾹 끌어안고 몸을 숙인다. 빗속은 후덥지근 했고 또한 습했으며 그의 손의 자그마한 스파크들은 물에 젖어 사그라든다. 기숙사가 얼마 남지 않은 지점에서
- 캇데쿠 위주의 썰 이것저것-1 나의 배구 아카데미아 보고싶다 미도리야는 리베로, 캇쨩은 에이스 스파이커, 쇼토는 세터. 미도리야는 세터가 되고싶었는데 캇쨩이 스파이커가 되니까 호흡이 더 잘 맞는 쇼토에게 세터자리를 내준 것도 있고 미들블로커인 이이다에게 의존이 심한 관계로 수비시엔 자주 교체되기 좋은 미도리야가 자진
- 캇데쿠 수위짤 미방으로 데쿠 아 근데 별로 안ㄴ야ㅎ ㅏ다..명암 넣기 싫어서 대충 밀기도 했는데 이게 뭐지
- 캇데쿠 짧글 썰 뽕 터진다...내가 생각하는 바쿠고가 데쿠에게 열등감을 가지는 이유가 자기는 주변에서 추켜세워주는 사람이었는데 이젠 소꿉친구인 애가 자기주변에서 더 찾아주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릴 적 부터 너 같은 새낀 절대 히어로가 될 수 없어. 라고 이야기한 이유도 거
- 캇데쿠 의불 아 알몸으로 운동하는 캇쨩 보고싶다 일단 캇데쿠를 쓸거니까 둘이 대충 화해했단 설정도 넣는다 그 뭐라 해야하지...땀은 흘리고 싶고 운동은 하고 싶은데 빨랫감 늘리긴 좀 그렇고 특히 막 세탁기 돌렸는데 취소하고 다시돌리긴 좀 그럴 때 있잖아요 종종 그러는 캇쨩 보고싶다 나가기엔 늦었고
- 캇데쿠-경찰AU 성적이 나대신 자살해서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좋아하는 클리셰 집어넣어서 글을 씁니다 그냥 취향 이것저것 다 담은지라 나는 다 괜찮아 하시는 분만.. 아 진짜 여장한 데쿠 보고싶다 그걸 쓰기 위해 나는 경찰AU를 집어넣겠다 사창가 순찰 및 단속 업무가 생기니까 사무실에 있던 모든 사람들
- 캇데쿠 으ㅈ불... 아 미친 진짜 캇쨩 어머님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이 걸 써야 진정하고 공부 할 수 있을거같아 졸라 짤막하게 씀;;;;어렷ㅆ을적엔 캇쨩네랑 데쿠네 서로 번갈아가면서 자주 갔을거같다 부모님끼리도 친해서 같이 가족여행도 자주가고 그러면서 데쿠 캇쨩 어머니 많이 봤을거 아냐 진짜 그냥 순수하게
- 캇데쿠-fellow creatures Fellow : 동료, 대등한. 우중충한 날이었다. 우산이 없어서 이리저리 휘청거리며 뛰었던 날, 신기하게도 엎어지지 않고 지하철 까지 뛰어왔던 그 날, 나는 너랑 같은 전철을 타게 됐다. 너는 나를 멸시했고 나는 눈을 내리깔고 바닥을 봤다. 너는 나에게 변명할 틈도 주지 않을 셈인거지